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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색깔 비누 거품 |
Weekly 10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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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七彩肥 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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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리쯔웨이 (李志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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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구가출판사 (九歌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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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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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4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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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쯔웨이 (李志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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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년 출생, 공과대학 졸업. 1995년부터 아동문학 창작활동을 시작하여 중·단편 동화 및 판타지 소설 700여 편 발표. 작품이 중국과 대만의 각종 선집에 수록되었고, 《아동문학》, 상해 《아동문예》, 장쑤 《아동문예》등에서 올해의 우수작품상을 획득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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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이라이(伊萊)가 일어나 보니 분위기가 평상시 아침하고는 너무 다른 거예요. 엄마가 일어나라고 깨우지도 않고, 아빠는 물론 출근준비도 안 하시구요. 이라이가 학교에 간다고 하니, 학교에 가지 말라고 하시네요, 학교에 가 봤자 선생님들도 안 계실거라구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지금은 '시간 여행'이 유행하는 시대예요. 모두들 타임머신을 타고 천년 후의 유토피아 '부유한 시대'로 이민을 가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대는 남아 있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선생님들도 모두 이민을 가버려서 수업을 못 받아요. 기자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천년 후의 모습을 취재해 왔는데, 그곳의 건축은 모두 아름답고, 하늘에는 각양각색의 비행선이 날아다니고, 먹고, 자고, 여행하고, 교육받는 것 모두 무료로 누릴 수 있데요.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일하고 싶지 않으면 기금을 받아서 생활하면 돼요. 거기엔 디지털 집사와 로봇이 우리를 위해 일을 해 준데요. 그 곳은 과연 우리가 바라는 유토피아일까요? 우리가 어렸을 때 놀던 비누거품 놀이의 비누거품처럼 모두 날아가 버리는 허황된 꿈은 아닐까요?.....제10회 대만 현대아동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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