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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잠자리 Weekly 106호
원제 : Le dodo des animaux
저자 : 쥘 티보 (Gilles Tibo)
출판사 : 도미니끄 에 꽁빠니 (Dominique et Companie)
출판년도 : 1996
페이지 : 32쪽
 
아동 > 아동
쥘 티보 (Gilles Tibo)
 

▣ 목 차
- 금붕어
- 북극곰
- 사자
- 쥐
- 코끼리
- 기린
- 뱀
- 거북이
- 악어
- 다족류
- 앵무새
- 양

▣ Short Summary
밤이 되면 어른이건 아이이건 우리 모두는 깊은 잠에 빠져들어요. 그럼 사람들만 잠을 잘까요? 동물들은 어떨까요? 동물들도 우리처럼 각기 다 다양하게 잠을 잡니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떻게 잠자리에 들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바로 이 책에 나와있다. 여러 동물들의 잠자리에 대해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놓은 책이다. 책 속에 함께 실려있는 화려하고 수북한 삽화들은 아이들이 쉽게 아는 여러 동물들이 밤에는 과연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 사적인 모습들에 대해 모두 알려준다. 한 가지를 예로 들어보면, 다족류(多足類), 발이 많은 동물은 어떻게 잠자리에 들까? 다족류가 자기 전에 그 많은 신발들을 벗느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나요?? 그리고 양은 어떻게 잠자리에 드는지 또한 아나요? 금붕어는 어떻게 자는지? 사자는 또 어떻게 잠자는지? 이 외에도 북극곰, 쥐, 코끼리, 기린, 뱀, 거북이, 악어 등등 수많은 동물들은 과연 어떻게 해서 잠이 들고, 잠자리에 들기 위해 어떠한 준비들을 할까? 이러한 것들에 대해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준다.

뿐만 아니라, 한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다음 장에서 설명될 다른 동물에 대한 언급이 살짝 나와서 독자들에게 연이어지는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해준다.

재미있고 유쾌하고 유머로 가득한 이 책은 잠들기 전에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