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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묘지 이야기-1편: 비가 내린 후 |
Weekly 13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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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Contes du Cimeti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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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약 리바이스 (Yak Riva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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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나땅 (Nat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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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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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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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리바이스 (Yak Riva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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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약 리바이스는 1939년 푸제르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많은 글을 써왔으며 자신의 저서들에 대한 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가 수상한 상들로는 Prix de l'Humour Noir(블랙 유머 상), Prix de l'Anti-conformisme(반-관례 상), Prix Bretagne(브르따뉴 상) 등이 있다. 저자는 또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접 그리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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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1. 아! 우리가 여기서 난처해지는 것! 2. 코볼즈의 밤 3. 속임수를 쓰는 뱀파이어 4. 순간! 5. 흔한 13 6. 팡틱과 장미 7. 그게 음악이야! 에필로그
▣ Short Summary 묘지 이야기는 5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이 책 <비가 내린 후> 외에도 <안개속에서>, <가을 바람>, <폭풍우 전에>, <무지개 아래서>가 있다. 우선은 책 겉 표지가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당길 것이다. 텍스트의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로 각 타이틀마다 아이 한 명과 괴물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괴물들의 모습은 무섭다기 보다는 해학적이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옳을 듯하다.
<비가 내린 후>: 성 패트릭 공동묘지에는 죽은 자들이 산 자들을 노리고 있다. 로젠과 마그리뜨는 유령을 산책시켜주고 뱀파이어는 야닉을 공격하는데... 어린 팡틱은 320살이나 된 마법사와 함께 지내는 것이 너무나 지루하다. 그리고 루시퍼는 인간들을 지옥에 빠뜨릴 음악을 작곡한다! 다행히도, 인간들은 자신들을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무지개 아래서>: 성 패트릭 공동묘지에서는 죽은 자들이 말을 한다. 심지어 몇몇 죽은 자들은 라닉과 함께 놀고 싶어하고 악마의 검은 고양이는 스와직의 영혼을 사고 싶어한다. 조심해야 한다! 요정들은 자신들을 악마로 만들어버릴 수 있는 호루라기를 찾으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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