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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나의 소설 시리즈 Weekly 143호
원제 : L,ascenseur fait des siennes
저자 : 디디에 무니 외 (Didier Mounie et al.)
출판사 : 악뜨 쉬드 주니어 (Actes Sud Junior)
출판년도 : 2003
페이지 : 73쪽
 
아동 > 아동
디디에 무니 외 (Didier Mounie et al.)
 

▣ 목 차
1. 금색 회오리
2. 언제나 바빠!
3. 사라짐
4. 재미있는 풍속
5. 톱니바퀴 한 가운데서
6. 막대기

▣ Short Summary
"처음 읽는 나의 소설" 시리즈는 어린이들(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의 눈높이를 맞춘 소설들로 총 2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소설들의 특징은 무엇보다 다양하다는 데 있다. 한 가지의 특정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소설 분야들을 보여주고 있어 책 읽기 편식을 막아줄 수 있지 않을까? 유머러스하고 코믹한 소설, 이성 친구 사귀기, 입양된 어린이가 겪는 어려움, 신비스러운 이야기, 탐정 소설 등등 여러 분야의 내용들을 소설로 구성해 놓고 있다.

다음은 이 시리즈 중 몇 타이틀들의 간략한 소개이다.

<모험을 즐겨봐! Prise de Risque>: 쏠렌느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소년들과 함께, 매우 활동적인 모험(계곡 탐험, 등반, 동굴탐험 등)을 하면서,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았습니다. 걱정이나 근심거리가 생겼을 때는,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남자 아이들과는 달리, 우리의 영웅 쏠렌느가 용기가 어떤 것인지 보여줍니다.

<내 인생의 파업?!(La Greve de la Vie)>: "나, 나는 나의 의견을 보여주기 위해, 파업을 할거야. 나는 아빠, 이자벨, 이복 동생과 여기서 사는 것이 싫어. 나는 엄마가 죽은 것도 싫어." 삶 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변화들을 통해 반항심이 생겨난 루시는 자신의 방에서 더 이상 나오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주먹 짱(Poing de Cote)>: 앙트완느는 학교에서 싸움을 할 때 절대로 지지 않습니다; 집에서는 악마 가면을 쓰고 여동생을 괴롭힙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선생님이 간디라는 사람에 대해 말해주었을 때, 앙트완느의 삶은 변하기 시작합니다. 힘이 언제나 폭력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지요.

<엘리베이터(L'ascenseur fait des siennes)>: 모든 층마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줄리앙이 엘리베이터를 탔지만 내리지는 않았다! 1층의 꼬르누이오 장군 집에도 없고 2층의 끔찍한 비고 양의 손아귀에도 붙잡히지 않았다. 3층에도, 4층에도 줄리앙의 흔적이 없다. 보르네오 정글에 존재했던 식인 괴물이 존재했던 것처럼, 식인 엘리베이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