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판도라의 상자 외. |
Weekly 169호 |
|
 |
 |
원제 |
: la boite de Pandore |
 |
저자 |
: 비비안 쾨니그 외 (Viviane Koenig et al.) |
 |
출판사 |
: 에디시옹 띠에리 마니에 (Editions Thierry Magnier) |
 |
출판년도 |
: 2003 |
 |
페이지 |
: 26쪽 |
| |
 |
|
|
|
|
|
 |
|
|
|
|
| 비비안 쾨니그 외 (Viviane Koenig et al.) |
|
|
|
|
|
|
 |
|
|
|
| |
▣ Short Summary 루브르궁에 있는 작품들이 진열창에서 나와 픽션의 주인공과 배경이 된다면? 루브루의 작품들을 픽션으로 만나는 재미는 어떨까?
Contes du Louvre(루브르 이야기들)이라는 콜렉션 제목 하에 두 권의 책을 만나볼 수 있다: <판도라의 상자>와 <이집트 왕자>.
<판도라의 상자>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들 중의 하나이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두 개의 고대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기원전 8세기의 그리스 시인 헤시오드의 작품 Les Travaux et les jours와 기원전 5세기의 그리스 극작가 에쉴의 Promethee enchaine). "프로메테우스는 신성한 불을 인간들에게 주기 위해 그 불을 훔친다.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에게 복수를 하기로 하고 판도라에게 어떠한 경우에도 열어서는 안되는 상자를 맡긴다..." <이집트 왕자>는, 현재 런던의 대영박물관에 보존되고 있으며 3300년 전에 쓰여진 <파피루스 해리스 500>이라는 작품으로부터 만들어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파피루스 해리스 500'의 시작은 이렇다: "아들을 낳지 못했던 왕이 있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파피루스의 나쁜 보존상태로 인해서 이 이야기의 끝은 알 수가 없는 상태이다. 이 책 <이집트 왕자>의 저자는 이 이야기의 결말을 상상해내고, 그 끝은 바로 고대 이집트의 신앙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이 작품들의 일러스트는 루브르 박물관에 진열되어있는 작품들의 실사 사진과 강렬한 원색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책의 뒷부분에는 책에 일러스트로 사용되었던 유물들의 간략한 설명들이 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