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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전은 내가 지키는 거야! |
Weekly 1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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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petit mais fu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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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르셀 라마르쉬, 장 프랑스와 보쉬맹 (Marcele Lamarche et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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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에디시옹 드 롬므 (Les Editions de L'Hom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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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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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7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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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셀 라마르쉬, 장 프랑스와 보쉬맹 (Marcele Lamarche et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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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마르셀 라마르쉬는 헤조 앙팡 르투르(아이를 다시 돌아오게 하는 모임)의 공동창시자이다. 장 프랑스와 보쉬맹은 소설가, 시인, 수필작가이다. 그의 작품들 중 여섯 개의 소설 작품은 청소년을 위한 소설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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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아메드와 제안 알릭스 시인과 미지의 티켓 안토니 몽상가와 방과후의 기다림 오드리와 군중 파마타와 비디오 게임 기옴, 아리안느 그리고 암호 마틴과 최상의 길 라파엘과 인터넷 만남 록산느와 찌푸린 얼굴의 젊은 남자 소피가 혼자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 부모님들에게 ▣ Short Summary 아이가 만나게 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 있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이러한 질문은 내 아이가 무엇보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라기만을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바램이자 숙제일 것이다.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대상으로 하며, 그와 같은 질문에 대답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여러 가지 유형의 예시들을 보여주는데, 이는 아이들이 난관에서 벗어나는 유형들의 예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아이들을 위한 파트이고 두 번째는 부모들에게 주는 글이다. 그러나 첫 번째 부분 역시 결국에는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첫 번째 파트는 열 가지 이야기들로 그 예들을 구성하고 있으며 위험에 닥친 상황들을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준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각각의 예시들을 다시 한번 짚어가며 아이들이 알아야할 가장 중요한 안전 지표들을 제시해준다. 간단하게 쓰여져 있지만, 무엇보다 모든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만든 이 책은 모든 학원 기관이나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그 책임을 다 할 것이다.
또한 각 예시가 끝나는 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액티버티 파트도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안전 지침들을 놀이로 익힐 수 있는 페이지도 할당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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