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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어린 생쥐, 판프레루쉬 |
Weekly 18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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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Souris, petite sou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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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테판느 말랑드랭 (Stephane Malandr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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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엠마 출판사 (Hemma Edi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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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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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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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판느 말랑드랭 (Stephane Malandr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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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고아가 된 판프레뤼쉬 2. 새엄마와 함께 3. 아춤! 4. 첫 번째 외출 5. 치즈 축제 6. 미스 구다 7. 폐하! 8. 어느날 9. 그리즈미네뜨에서의 무도회 10.출발 11.불법 승객 12.하나의 사건 13.런던 14.귀족의 특권 15.마스코트 16.돌아오는 길에 17.미스 미몰레뜨
▣ Short Summary 외출한 엄마가 집에 돌아오지 않아 갑자기 고아가 되어버린 어린 생쥐 판프레루쉬는 자신을 엄마가 버렸다고 생각지 않지만 엄마는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다가 집 모서리에 줄을 치고 사는 거미, 라보도즈를 만난다. 라보도즈는 소중한 친구이자 엄마로써 판프레루쉬를 잘 보살펴준다. 그리고 그 귀여운 판프레루쉬에게 아주 멋진 치마를 만들어준다. 치마를 입고 너무 좋아하는 판프레루쉬는 마을에서 열리는 무도회에 나간다. 판프레루쉬가 등장하자마자 무도회에서 연주하던 연주자들과 춤추던 사람들 모두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 넋을 잃고 바라보지만 판프레루쉬는 슬픔에 잠기게 되는데...
너무 귀여운 생쥐, 판프레루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에서 엄마를 잃고도 친구와 함께 꿋꿋하게 예쁘게 살아가는 판프레루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항상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판프레루쉬! 이런 어린 생쥐의 모습이 자꾸 정겹게 느껴지며 웃음을 짓게 한다.
이 책 이외에도 따뜻한 나라로 떠난 짚의 멋진 여행기를 담은 '짚의 첫 번째 여행', 이웃이 마술사여서 놀랄만한 일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나의 이웃은 마술사예요!', 한 소년이 숲 속에 캠핑을 떠나 공룡을 만나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고 있는 '공룡이 나타났다!'등 6세 이후 아동을 대상으로 20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따뜻한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예쁜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만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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