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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소녀 메이트 |
Weekly 20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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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Pateando Lun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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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로이 베로카이 (Roy Beroc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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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알파구아라 (ALFAGU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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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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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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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메이트는 그녀의 이웃들과 친척들에게 소녀이기보다 남자아이 같은 소녀로 인식된다. 왜냐하면 메이트는 단지 티셔츠와 바지만 입고 나무에 오르고 축구를 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늘 유명한 축구 선수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메이트의 엄마와 아빠는 그런 메이트의 생각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메이트의 결심은 확고하다. 그녀에게 벌을 주는 것조차 무용지물이다. 왜냐하면 메이트가 축구를 하지 못하도록 엄마가 메이트에게 벌로 방을 청소하라고 했었지만 메이트는 방 청소를 마치자마자 바로 밖으로 뛰어나가 다시 남자아이들과 어울려 축구를 했기 때문이다.
메이트는 그녀가 속해있는 축구팀에서 유일한 여자이다. 그녀는 축구팀에서 인기가 많다. 상대편팀은 메이트를 두려워하기조차 한다. 그녀를 비웃는 단 한사람, 팻을 제외하고 말이다. 팻의 비웃음과 농담 그리고 속임수에도 불구하고 메이트는 그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느 곳에서든지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하늘에 있는 달에서조차 연습하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팻의 팀과 메이트의 팀의 결전의 날이 온다. 팻은 이번 경기에서 이길 수 있으리라는 아주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메이트가 만일 두골을 넣는다면 팻이 영원히 그녀의 남자친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메이트는 팻의 말에 깜짝 놀란다. 그리고 그때 메이트는 경기가 있기 몇 일 전 그녀의 '적'에게서 받은 카드를 기억하는데... 과연 이 경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메이트가 과연 두골을 넣어 정말 팻의 여자친구가 될 것인가...? 달나라에서도 축구를 하고 싶어하는 메이트의 순수한 축구에 대한 열정을 담은 이야기와 심술쟁이 팻과의 대결 등은 귀여우면서도 익살스러운 삽화들과 함께 글의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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