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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날들을 위한 작은 철학 |
Weekly 21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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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Petite philosophie pour jours tris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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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베르뜨랑 베르쥴리 (Bertrand Verg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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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밀랑 (Editions Mil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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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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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0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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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뜨랑 베르쥴리 (Bertrand Verg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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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오를레앙의 프리미에르 쉬뻬리외르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철학 책으로 프랑스에서는 인기 작가 중에 한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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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들어가는 글: 슬픔에 대해 철학하기
1. 삶과 살아가기 -시간에 대해 -병에 대해 -불의에 대해 -죽음에 대해 -고통에 대해 ...
2. 마음과 마음 움직이기 -정신에 대해 -슬픔에 대해 -화에 대해 -질투에 대해 -우울함에 대해 ...
3. 지혜와 가능성들 -책임감에 대해 -존재의 이유에 대해 -낙천주의에 대해 -수락하는 것에 대해 -초월하는 것에 대해 ...
맺는글: 늙는 것은 금지한다!
▣ Short Summary
아이들에게 슬픔에 대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슬픔은 그 말만으로도 슬픔에 대한 정서를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슬픔에 대해 철학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준다. 살아가면서 슬픈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아니 그 이상 꼭 하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슬픔에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그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슬픔이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알아야한다. 그리고나서 슬픔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여러 가지 슬픔을 맞을 수 있는 상황에 따라 어떻게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어떤 현명한 방법으로 슬픔을 이겨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저자는 병, 죽음, 고통, 슬픔, 화, 우울함, 책임감, 낙천주의등의 소주제로 나누어 말하고 있다. 어렵지 않고 쉬운 문장들로 간결하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간간이 '괴테'나 '헤겔'의 말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서로 생각을 공유해볼 수 있다.
이 책은 이외에도 '365일, 행복을 위한 철학', '늑대와 양에 대한 작은 철학', '테니스에 대한 작은 철학', '행복에 대해 철학하기', '철학적으로 생각하기'등 총 13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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