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가족 만들기 |
Weekly 290호 |
|
 |
 |
원제 |
: Une famille pour de bon |
 |
저자 |
: 캐시 리베이로 & 브느와 페후 (Cathy Ribeiro & Benoît Perroud) |
 |
출판사 |
: 악뜨 쉬드 (Actes Sud) |
 |
출판년도 |
: 2006 |
 |
페이지 |
: 70쪽 |
| |
 |
|
|
|
|
|
 |
|
|
|
|
| 캐시 리베이로 & 브느와 페후 (Cathy Ribeiro & Benoît Perroud) |
|
|
|
|
|
|
 |
|
|
|
| |
▣ 목 차
1.잠을 못잤던 이야기 2.루시앙과 줄리에뜨 3.어려운 시작 4.달콤함과 슬픔 5.사실이라고 믿기에 너무 기쁜 6.나쁜 꿈 7.잘못된 이해
▣ Short Summary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책!“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쓴 책이다. 새로운 가족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소년이 어떻게 "새로움"에 적응해가는지 흑백 삽화와 함께 그려지고 있다. 라루스카스 아저씨는 고양이들은 늘 자신들이 죽기전에 주인을 떠난다고 말하셨다. 정말 어느날 저녁, 아저씨가 키웠던 고양이들이 소리도 없이 사라졌고 더이상 방문 앞에서 문을 긁어대지도 않게 되었다. 아저씨는 고양이들이 떠난 후, 웃지도 않고, 말도 줄었다. 한숨만 늘어났고, 마당에서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많아졌다. 또 아저씨는 아저씨가 그토록 좋아하는 백포도주도 마다했다. 고양이들처럼 떠나서 다시는 보육원에 돌아오지 않는 것이 소년의 꿈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소년이 없어진 것에 대해 불안해하길, 소년을 찾길, 또 소년을 그리워하고, 소년이 없어진 것에 마음아파하길 소년은 바란다. 소년은 현재 보육원을 떠나 루시앙 아저씨와 줄리에뜨 아줌마와 함께 산다. 그들과 함께 살기전 소년은 보육원에 있었다. 소년은 소년을 위한 가족, 루시앙 아저씨와 줄리에뜨 아줌마를 만나면서 자신의 진짜 방도 갖게 되었다. 아저씨와 아줌마는 소년과 함께 살기전 보육원에 소년을 만나러 자주 왔었다. 소년은 그때, 보육원을 떠나기를 고대하고 있기도 했지만, 한편 보육원을 떠나서 낯선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이 두렵기도 했다. 소년이 아저씨와 아줌마와 함께 살기로 결정된 후에도, 소년은 불안했다: 그 집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만일 아저씨와 아줌마를 기쁘게 해주지 못한다면?, 아저씨와 아줌마가 무섭진 않을까? 등의 생각이 들었다. 줄리에뜨 아줌마는 소년에게 자신이 소년의 '엄마처럼' 할 순 있지만, 진짜 소년의 엄마가 되어줄 순 없다고 말한다. 처음에 소년이 루시앙 아저씨와 줄리에뜨 아줌마를 보았을때, 그들이 정말 소년의 새부모님이 되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두분다 너무 나이들어 보였고, 특히 루시앙 아저씨는 머리가 하얗기조차 했다. 소년은 두분이 너무 나이가 많아 소년을 보살피기엔 힘들꺼라는 생각도 했다. 그렇다면, 소년은 다시 보육원에 가야할지도 모른다... 처음에 소년은 잘 모르는 아저씨, 아줌마와 함께 사는 것이 힘겨웠다. 왜냐하면, 두분이 살아온 방식과 소년이 살아온 방식을 맞춰가야 했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사소한 습관까지도.. 하지만 소년은 두분 모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소년이 상처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두분은 소년을 아주 따뜻하게 보살폈다. 소년도 새로운 곳과,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하는데...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