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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의 카나리아 |
Weekly 3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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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Albert og Alber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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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토마스외 (Tomas Lagermand Lundme / Alice Vesterga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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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보니에르 그룹 에이전시 (Bonnier Group Agenc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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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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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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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외 (Tomas Lagermand Lundme / Alice Vesterga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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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알버트는 노란색 카나리아이다. 동료가 없이 홀로 새장을 지키는 카나리아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알버트를 기르는 요하네스는 어느날 친구 카렌의 집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카렌은 나무 위에 앉아있는 노란색 카나리아를 발견했다. 둘은 담요를 가져와 새를 잡았다. 새를 잡은 카렌은 주인에게 돌려줘야 하니까 그림을 그려서 새를 데리고 있다고 알리자는 의견을 내놓는다. 요하네스는 집에 있는 카나리아 알버트의 친구를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이 카렌의 말에 따른다. 요하네스는 일부러 회색으로 알아보기 힘들게 그림을 그려서 주인이 있더라도 찾기 어렵게 만든다. 여러 장의 그림 포스터를 완성한 카렌과 요하네스는 동네에 새 주인을 찾는 그림을 붙인다. 전화가 오지 않자 카렌도 요하네스가 새를 데려가는 것에 동의하고 요하네스는 알버트의 친구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요하네스와 함께 새로 온 알버트의 친구를 살펴보던 아빠는 새가 아프다는 것을 발견하고 수의사에게 데려간다. 새로 온 카나리아가 너무 늙고 지쳐서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수의사의 말에 요하네스는 슬프지만 새 친구를 떠나 보낸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여전히 홀로 남은 알버트를 보며 엉엉 울고 만다. 새로운 카나리아를 사서 알버트의 친구로 만들어주자는 아빠의 말에, 새로운 새는 절대 그 노란 새와 같을 수 없다며 거절한다. 그러나 심심해 하는 알버트를 위해 요하네스는 마음을 바꾸고 아빠와 새로운 새를 사러 간다. 아름다운 노란 새와 알버트가 친구가 된 모습을 보면서 요하네스는 새 친구의 이름을 알베르타라고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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