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샐리 이야기 Weekly 337호
원제 : Sallies historier
저자 : 킴 쿠즈 악손 (Kim fupz aakeson)
출판사 : 보니에르 칼슨 (Bonnier Clarson)
출판년도 : 2007
페이지 : 85쪽
 
아동 > 아동
킴 쿠즈 악손 (Kim fupz aakeson)
 
▣ Short Summary

샐리는 내가 사는 집에 살고 있는 아주 성가신 아이이다. 그 아이는 언제나 무언가를 조른다. 처음엔 빵과 치즈를 달라고 조르고, 그 다음에는 우유를 먹고 싶다고 칭얼대고, 그 다음에도 항상 원하는 것을 달라고 졸라 댄다. 아마 여러분들은 왜 내가 이 성가신 꼬마를 내쫓지 않고 집에 머무르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당연히 그럴 수가 없다. 왜냐하면 나는 이 아이의 아빠이고, 난 절대 매정한 아빠가 될 생각은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힘든 건,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언제나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는 것이다. ‘아빠, 오늘은 정말 버릇없는 얘기를 듣고 싶어요’ 이렇게 해서 ‘세상에서 가장 버릇없는 소년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그렇지만 샐리는 잠자려 하지 않고 또 다시 ‘강아지가 이야기에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한다. 이렇게 해서 ‘우리 삼촌과 삼촌의 새로운 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딸 샐리에게 들려주는 아빠의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아빠의 이야기 보따리를 들으며 샐리는 이런 저런 새로운 주문을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이야기를 조르기도 한다. 총 5권의 이야기가 드문드문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실려 있으며 전체 구성은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어 텍스트가 전문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