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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한 입 Weekly 357호
원제 : Morsicotti
저자 : 크리 (Cri ninie)
출판사 : 주리브리 (ZOOlibri)
출판년도 : 2005
페이지 : 32쪽
 
아동 > 아동
크리 (Cri ninie)
 
쥐가 다가와 꼬마에게 말합니다. ‘너의 코를 치즈처럼 앙 깨물거야’ ‘네가 내 코를 물면 나는 코끼리처럼 끼이이 트럼펫 소리를 낼거야’
‘만약 내가 귀를 물면 ?’ ‘그럼, 난 고양이처럼 야옹할거야’
‘만약 내가 볼을 물면 ?’ ‘멍멍 ! 나는 강아지처럼 짖을거야’
‘만약 내가 목을 물면 ?’ ‘그럼, 난 닭처럼 꼬끼오~하고 울거야’
‘만약 내가 팔을 물면 ?’ ‘그럼, 난 문어처럼 꾸륵꾸륵 수영할거야’
‘만약 내가 손을 물면 ?’ ‘그럼, 난 게처럼 재깍재깍 꼬집을거야’
‘만약 내가 배꼽을 물면 ?’ ‘그럼, 난 원숭이처럼 키키키 웃을거야’
‘만약 내가 다리를 물면 ?’ ‘그럼, 난 고릴라처럼 쿵쿵 가슴을 칠거야’
‘만약 내가 발을 물면 ?’ ‘그럼, 난 오리처럼 꽥꽥 파닥거릴거야’
‘만약 내가 엉덩이를 물면 ?’ ‘난 스컹크처럼 뿡 방귀를 뀔거야’
‘만약 내가 뽀뽀해주면 ?’ ‘난 아침까지 새근새근 곤히 잘거야’
어린이와 쥐의 대화로 이루어진 책으로, 신체의 각 부위와 동물들의 모습을 익히는 유아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함께 따라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를 자극합니다. 원색의 선명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어린 아이에게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