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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게 가꿔요 |
Weekly 3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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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Growing 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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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크리스티나 구딩스/ 마쓰미 푸르가와 (Christina Goodings/ Masumi Furuka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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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라이언 허드슨 (Lion Hud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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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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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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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나 구딩스/ 마쓰미 푸르가와 (Christina Goodings/ Masumi Furuka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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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ury 잔디길을 걸을 때 뒤를 한번 돌아보세요. 내 발자국이 땅에 남아있을 거예요. 가볍게 걸어서 잔디를 다치지 않게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더 적은 것이 더 좋아요. 많이 가지고 싶다면, 그 만큼 세상의 자원을 많이 사용한다는 거예요. 물건을 사기 전에 꼭 사야 하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집은 보기엔 평범하더라도 실은 아주 호사스럽답니다. 깨끗한 물, 밝은 빛, 그냥 버리면 되는 쓰레기통. 캠핑에 가보면 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자원을 쓰게 되는지 알 수 있어요 더 이상 원하지 않는 물건은 어떻게 할까요 ? 어떤 것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 과일과 채소 쓰레기는 퇴비로 쓸 수 있어요. 퇴비통에 모았다가 정원에 뿌려주세요. 세상은 사람들만 살고 있지 않아요. 모든 생명체의 공간이랍니다. 모두에게 생활하고 자라날 공간이 필요해요. 우리 지구는 많은 곡식을 생산해요. 현명하게 음식을 먹어 볼까요. 포장되고 만들어진 음식과 자연음식 중 어떤 것을 선택할건가요 ? 음식은 쉽게 살 수 있고 쉽게 버릴 수 있어요. 그렇지만 먹을 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안다면,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게 될 거예요.
그림책 <푸르게 가꿔요>는 어린이들에게 함께 살아가기,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쉬운 설명, 페이지마다 적혀있는 생각해 볼만한 질문이 있어 부모와 교사들이 환영할만한 좋은 교육용 그림책이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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