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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으로 떠난 모험 |
Weekly 37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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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Wild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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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클라우디아 루에다 (Claudia Rue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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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오세아노 (Océa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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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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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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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디아 루에다 (Claudia Rue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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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ury
“일기장에게, 우린 흥분이 되어서 거의 잠을 자지 못했어. 마틸다와 나는 야생의 삶을 찾아서 모험을 떠나기로 했거든. 동이 트기도 전에 우리는 엄청나게 큰 절벽을 발견했지. 그렇지만 우린 멈추지 않았어. 마치 전문가들처럼 열심히 절벽을 올랐단다. 정상에 도달해서는 탐험을 계속 했어. 우린 날개가 달린 조금 이상한 생물을 발견했어. 부리가 아주 컸지. 다행히도 그 생물을 꽤 다정했단다. 꼭대기에서부터 우리는 멋진 경치를 감상했어. 좀 더 멀리, 많은 동물들을 보려고 쌍안경을 이용했지. 그렇지만 더는 찾지 못하고 계속 걷기로 했어. 그러다가 우린 아주 가파른 낭떠러지를 만났어. 이것도 우리의 모험을 멈추게 하진 못했지. 우린 할머니가 주신 낙하산을 가지고 있었거든. 아래로 내려와서, 우리는 큰 동굴에 들어갔어. 그렇지만 그 안에서도 어떤 동물도 찾을 수 없었단다. 우린 배가 고파져서 두 개의 큰 바위 사이에 앉아 식사를 했어…’
두 마리의 생쥐가 모험을 떠난다. 일기장에 글을 적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동화책으로, 하루를 꼬박 보내고 돌아온 두 마리 생쥐의 모험은 결국 커다란 코뿔소에 지나지 않았다. 왼쪽에는 글이, 오른쪽에는 탐험중인 코뿔소의 일부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코뿔소 전체모습과 탐험하는 생쥐 두 마리의 모습이 큰 그림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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