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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호랑이 셈 |
Weekly 39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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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Sem, de kleine witte tij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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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일로 프리먼 (Mylo Free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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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레오폴드 (Leopo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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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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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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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엄마, 난 크고 무서운 호랑이 맞아요?’ ‘너는 아주 귀여운 작은 호랑이란다’ 셈은 크고 무서운 호랑이가 되고 싶다. 그래서 나비를 보고 으르렁 짖지만 나비들은 셈의 주위를 뱅글 돈다. 개구리를 위협하려고 폴짝 뛰어보지만, 개구리도 같이 폴짝 뛰면서 도 망간다. 나뭇가지에 매달린 채 뱀을 만나지만, 뱀은 무섭게 다가와서 셈은 내려가고 말았다. 사슴이다! 사슴을 따라 달려가지만 사슴은 셈보다 훨씬 빠르다.
만나는 동물마다 무섭고 큰 호랑이가 되고 싶은 셈을 좌절시킨다. 그렇지만 힘없이 돌아오는 길에 만난 표범 타샤는 셈의 귀여운 행동에 큰 웃음을 터뜨린다. 셈은 ‘재미있는 호랑이가 더 좋아’ 하며 집으로 돌아온다. 잘 자요 크고 하얀 아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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