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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쉬워요 |
Weekly 52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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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Kyyhkyn kysym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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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에스코-페카 티티닌 (Esko-Pekka Tiitin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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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Tami (Ta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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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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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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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코-페카 티티닌 (Esko-Pekka Tiitin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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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생의 핀란드 작가이자 예술가. 여러 분야를 통해 알려진 그의 재능과 문학 수상 경력으로 유명한 그는 글 작가, 연극 감독, 시나리오 작가, 작곡가, 극작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20여 권의 책과 여러 편의 연극, 라디오 연극, 오페라 대본, TV 시나리오, 학교 연극을 발표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핀란드를 넘어 국제적으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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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만큼 위대한 일은 없을지도 몰라요.
세계 평화의 날에 나무 심기 행사를 하기 위해 만든 학교 연극이 벌써 70개국에서 공연됐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150개국의 아이들이 4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답니다!
작은 비둘기가 올빼미에게 함께 아프리카로 가자고 말했어요. 그런데 아프리카에 도착한 두 친구는 깜짝 놀랐어요. 모래가 온통 땅을 덮고 있는 데다가, 비둘기의 집마저 사라졌거든요!
그래서 동물 친구들과 사람들, 해님과 바람이 힘을 합쳐 작은 씨앗을 도와 주었어요. 덕분에, 씨앗에서 튼튼하고 커다란 초록 나무가 자랐고, 나무의 씨앗이 다시 세상의 숲이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온라인 환경 단체와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서 일년에 한 번만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나무를 심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다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세요.
* 전 세계의 아이들이 참여한 나무 심기 프로그램에 참가해 보세요: www.enoprogramm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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