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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의 사계 |
Weekly 58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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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as Cuatro Estacio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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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José Antonio Abad Varela 외 (José Antonio Abad Varela, Emilio Urberua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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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칼란드라카 에디토라 (Kalandraka edito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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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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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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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é Antonio Abad Varela 외 (José Antonio Abad Varela, Emilio Urberua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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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를 빨간 다람쥐가 전하는 사계절 이야기와 따듯한 삽화, 그리고 사라 장의 바이올린 연주로 읽고, 보고, 들어 보세요. 두뇌와 감각이 깨어납니다.
<봄 The Spring> 봄이 깨어났어요. 빨간 다람쥐는 둥지에서 형제들과 추운 겨울을 이겨 냈어요. 겨울 하늘과 비는 상냥하지 않아요. 하지만 하늘이 맑아지면 수줍은 햇살이 다시 찾아올 거예요. 부드러운 새싹과 벚꽃이 새로운 계절이 왔다고 알려줘요. 봄은 겨울잠에서 깬 나무와 꽃의 마법을 타고 오거든요. 모든 게 노래와 빛과 색깔로 알록달록해져요. 다람쥐는 봄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돋아나는 풀밭에서 뛰고, 새싹으로 푸릇푸릇한 나무를 오르고, 다른 다람쥐들에게 외쳐요. “빨리 와 봐, 여기에 봄이 있어!” (이야기와 연주곡이 이어집니다.) ♪ 봄의 기상 The Awakening of the Spring - 알레그로 Allegro (28분)
♪ 수록곡 전체 목록 (7곡) The Awakening of the Spring, The Song of the Birds, The Murmur of Fountains, The Storm, The Song of the Birds, Bear’s Dream, Pastoral Dance
♪ 이야기가 끝나면 비발디와 사라 장 등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짧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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