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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는 유치해! |
Weekly 65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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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Henri ne Veut pas Aller a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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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Christophe Nicolas (Christophe Nicol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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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디에 조니스 (Didier Jeunes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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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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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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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ophe Nicolas (Christophe Nicol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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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놀이터가 유치하게만 느껴지는 앙리는 소방관, 농부, 기관사, 건설현장 감독, 박물관 관리인인 다섯명의 삼촌들과 함께 매일매일 어른들만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어요. 과연 앙리가 경험하게 될 삼촌들의 일터는 놀이터보다 더 즐거운 곳 일까요? 앙리는 놀이터로 돌아가 친구들과 다시 즐겁게 어울릴 수 있을까요?
*내용 중 앙리는 놀이터에 가고 싶지 않아요. ‘놀이터에서 노는 건 멍청한 짓이야! 나는 삼촌과 함께 일하고 싶어.’ ‘그래? 어떤 삼촌? 넌 삼촌이 다섯 명이잖아.’
앙리는 곰곰이 생각한 후 소방관 삼촌과 함께 일하기로 결심 했어요. 앙리는 소방서에 앉아서 전화벨이 울리기만을 기다렸지만 생각만큼 전화벨은 자주 울리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마침내 전화벨이 울리고 누군가 도움을 요청했어요. 하지만 그건 단순히 나무에서 떨어진 고양이를 구하는 일일 뿐이었어요. 바보 같은 고양이라고!
소방서에 돌아온 앙리는 소방관 모자를 쓰고 커다란 소방차 사다리를 바라 보았어요. 적어도 이 정도 일은 할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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