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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잡기 대소동 |
Weekly 67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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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Catch the Mon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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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Ari Eliaz (Ari Elia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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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Kinneret (Kinner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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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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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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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주인공 댄의 상상 속에서, 괴물 피카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원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 보다 더 무서운 법이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용기를 내서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볼 수 있다면, 내가 느꼈던 공포가 사실은 아주 사소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강한 마음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두려움도 극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도서로, 사랑스럽고 생기 넘치는 그림체가 돋보입니다.
*줄거리 중 일부 그 누구도 괴물 피카를 실제로 본 적은 없어요. 하지만 어쩐지 눈에 보이지 않는 괴물이라서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것만 같아요.
댄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어요. 어젯밤 꿈에 괴물 피카가 나왔기 때문이에요. 몸은 온통 하얀색이고 볼은 붉었고 무시무시한 이빨에 노란 날개, 그리고 긴 발톱을 가진 피카는 댄이 상상하던 모습 그대로였어요.
댄은 유치원에서 자신이 꿈 속에서 본 괴물 피카의 그림을 그려서 친구들에게 보여줬어요. 그리고 피카가 닭다리는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죠.
아이들은 댄의 그림을 보고 무척 놀랐어요. 하지만 친구 조엘이 자신은 꿈 속이 아니라 실제로 피카를 본 적이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피카의 이빨이 무지막지하게 컸지만 자신은 도망치지 않았대요.
밤이 되고 댄은 침대에 누워 잠이 들 때까지 피카에 대해 생각했어요. 피카는 다시 댄의 꿈속에 나왔고 아이들은 모두 피카를 피해 도망쳤지만 조엘만이 그 자리에 남아 있었어요.
꿈에서 깼을 때 댄은 용감해 지고 싶었어요. 조엘처럼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댄도 피카를 직접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순간 댄의 머릿속에 피카를 만날 수 있는 기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답니다.
과연 댄이 가진 아이디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댄은 정말로 피카를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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