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누가 왕의 케이크에 손을 댄 거지? Weekly 749호
원제 : Feestmaal Voor de Koning
저자 : Marlies Verhelst (Marlies Verhelst)
출판사 : 렘니스카 (Lemniscaat)
출판년도 : 201408
페이지 : 32쪽
 
아동 > 아동
Marlies Verhelst (Marlies Verhelst)
 

■ Short Summary

★Rights Sold: 미국

정글의 왕 사자의 생일 날, 타란튤라가 만든 생일 케이크의 가장 꼭대기에 올려 두었던 고깃덩어리가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범인을 잡기 위해 동물들의 이빨을 검사하고 다니는 타란튤라. 그와 함께 도둑을 잡으러 다니면서 각각의 동물들이 방금 무엇을 먹었는지 구경하다 보면 깜짝 놀랄 반전을 만날 수 있을 거에요!

*줄거리 중
사자 왕의 생일이 되었어요.
모든 동물들이 왕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만들고 있네요.
타란튤라는 멋진 케이크 위에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고기 조각을 얹었어요.
타란튤라는 자신만만하게 생일 파티 테이블 위에 자신이 만든 케이크를 올렸답니다.

오, 이런! 케이크를 자를 칼을 주방에 두고 왔잖아!

칼을 들고 돌아온 타란튤라는 너무나 놀라서 칼을 바닥에 떨어뜨렸어요.
케이크 위에 고기 조각이 사라져버린 거에요!!
그는 화가 나서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어요.

도대체 누가 왕의 케이크에 손을 댄 거지?

타란튤라는 이웃인 고릴라의 집으로 갔어요.
'잠깐 내가 입 속을 검사해 봐도 될까?'
고릴라는 순순히 입을 크게 벌렸어요.
'음… 바나나 향이 나는군.'
'맞아!' 고릴라가 말했어요.
'난 바나나 수프의 맛을 봐야 했거든. 너도 한번 먹어 볼래?'
'아니, 괜찮아.'
타란튤라는 고릴라의 집에서 나왔어요.

고릴라는 범인이 아니야.
그럼 누가 고기를 훔쳐 간 거지?

뱀이 굵은 나뭇가지에 돌돌 말려 있네요.
'잠깐 내가 입 속을 검사해 봐도 될까?'
뱀도 역시 순순히 입을 벌렸어요.
'이 덩어리들은 뭐지?'
타란튤라가 물었어요.
'내가 방금 신선한 알을 먹어서 그래. 너도 좀 먹어 볼래?'
'아니, 괜찮아.'

뱀도 범인이 아니에요.
도대체 누가 왕의 고기를 훔쳐 간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