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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구하는 여섯 가지 새로운 자본 |
Weekly 70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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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Six capita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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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제인 글리슨 화이트 (Jane Gleeson-Wh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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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알렌 언윈 (Allen & Unw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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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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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6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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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인 글리슨 화이트 (Jane Gleeson-Wh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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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다른 저서로는 있으며, 이 책은 2012 Waverly Library Award 를 수상하였고 2013 NSW Premier's Literary Awards 최종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 이 책은 미국 W.W. Norton 에서도 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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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부의 창출의 세 가지 물결과 회계의 탄생 2. GDP 를 넘어서: 국가의 ‘새로운’부와 녹색회계의 모호한 영역 3. 괴물과 사이코패스 같은 기업들에 대응하기 4. 남아프리카에서 세인트 제임스 궁전까지 5. 성배 6. 코드를 새롭게 쓰기: 21세기 기업과 자연의 권리
▣ Short Summary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해오던 회계. 앞으로의 자본주의의 혁명은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가?
중세 이태리에서 처음으로 복식부기가 탄생한 이래로 이제야 우리는 비로소 두 번째 혁명에 들어서게 되었다. 2008년 세계를 경제 위기에 빠뜨리고 환경 위기에 놓이게 한 현재 경제 시스템의 변화는 앞으로 우리 세계에 매우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 변화는 세계의 비즈니스 방식에 변화를 가져 올 뿐만 아니라 기업 자본주의의 본성까지도 변화 시키게 될 것이다. 국가와 기업의 회계는 21세기 세계 경제에 매우 필수적인 것이다. 숫자와 돈은 GDP 와 이윤의 형태로 반영이 되며 오늘날까지 세계를 지배해왔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러한 끝도 없는 성장이 결국은 지구의 자원을 제한시키고 이 지구와 우리의 웰빙에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한다는 것을 점차적으로 깨달아가고 있다.
이 새로운 혁명은 기존의 회계 방식에서 벗어나 먼저 자연과 우리 사회를 고려할 것을 요구하며, 자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것을 촉구한다. 그것은 바로 산업과 경제 자본의 카테고리를 지식, 사람, 사회, 자연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영역을 확대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새로운 자본들을 재무제표와 GDP 수치에 통합 시키는 것은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많은 위기들에 대한 답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이 혁명은 이상적이고 현실 불가능해 보였었다. 하지만 2012년, 이미 기업 회계와 국가는 세계 경제에 자연 자본을 고려하는 움직임을 시작하였다. 이 책은 소위 외부효과(externality)를 고려 함으로써 다시 지구를 살릴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현대 기업에 심리학적 개입이 들어가야 할 때 인가? 라는 두 가지 질문에서 시작하여 21세기 지속 가능한 경제를 위한 여섯 가지 자본의 필요성과 청사진을 제시해주고 있다.
*판권 계약: W.W.No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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