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벽돌 쌓는 여인 |
Weekly 19호 |
|
 |
 |
원제 |
: Brick by Brick |
 |
저자 |
: 린 도너휴 (Lynn Donohue) |
 |
출판사 |
: 스피너 퍼블리케이션스 (Spinner Publications) |
 |
출판년도 |
: 2000 |
 |
페이지 |
: 269쪽 |
| |
 |
|
|
|
|
|
 |
|
|
|
|
| 린 도너휴 (Lynn Donohue) |
|
| 벽돌을 쌓는 여인은 린 도너휴의 첫 출판된 작품이다. 매사추세츠주 뉴 브래드포드에서 태어나 <벽돌공 지역 39>의 첫 여성 멤버가 되어 케이프 코드에서 보스턴까지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린은 12년간의 벽돌공 생활 끝에 알거스 건축회사를 설립하였다. 알거스 건축회사는 처음에 두 명의 사원과 한 대의 픽업트럭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50명의 정규 사원들과 수백만 달러 가치의 사업체로 변신했다.
자신의 힘들었던 초기시절을 잊지 않은 린은 자신처럼 고등학교를 중퇴한 사람들과 직장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을 위해 뉴 브래드포드에 을 설립하였다. 현재 린은 워크숍에서 기업가정신과 성공에 관해 가르친다. 그녀는 매사추세츠주 메리온에서 남편과 두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
|
|
|
|
 |
|
|
|
| |
▣ 목 차
벨몬트 클럽 사우스 엔드 혼란 트럭 생활 첫 번째 벽돌 우애(友愛)단체 "계속해! 래리를 위해 돈을 벌어야지!" 마지막 보수 웰드 스퀘어 자신감의 벽 폴 리버에서의 상하 결혼식 금을 향해 "엄마가 이런 날이 있을 거라 했어" 지옥에서 천국까지 추락하기 거대한 발전 알거스 일꾼들 뿌린 만큼... 운명과 가족 영원한 것은 없다 밝은 미래 Brick by Brick 재단
▣ Short Summary
"난 처음부터 벽돌공이 꿈이 아니었다. 난 처음부터 아무 것도 꿈꾸지 않았다. 나는 정처 없는 떠돌이였고 또 어느 한 방향을 찾는 것도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건이 벌어졌다. 일관성 없는 사건들이 우리 인생을 변화시킨다. 그로 인해 우리는 다른 방향의 길을 선택하고 누구와 만나며, 무엇을 읽게 되고, 이러한 작고 무의미한 사건들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을 맛보게 된다." - 린 도너휴
벽돌을 쌓는 여인은 에세이 형식의 회고록이다. 한 여인의 고된 삶을 매우 흥미롭고 영감있게 적은 글이다. 린 도너휴는 깨진 가정과 빈민에 가까운 삶을 살아가면서 성공한 케이스다. 그녀가 벽돌공에 관해 알게된 것도 우연한 기사를 통해서였다. 바 뒤에서 시간당 최하 보수를 받으며 술주정뱅이들의 욕설과 주정을 들으며 생활하던 린은 여성들의 보다 다양한 사회 진출의 필요성에 관한 기사와 각 분야의 보수를 실은 기사를 읽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한시간의 버는 금액보다 3배나 높은 벽돌공의 보수 금액을 보고 그때부터 벽돌공이 되고자 결심했다. 그녀가 그리 감동적인 이유로 벽돌공이 되려한 것은 아니나 그녀가 결심을 굳히고 실제로 벽돌공이 되기 전까지 여러 가슴아픈 사연들이 따랐다. 벽돌공이 되어도 보이즈 클럽에 끼지 못해 외부 인처럼 겉에서만 맴돌아야 했지만 결국엔 그녀의 노력 끝에 크게 인정받고 성공한다. 성공까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것을 이 책은 재밌게 이야기 해준다.
이 책은 직장, 친구, 가족, 심지어 로맨스 문제까지 다루고 있으며 거의 알거지와 다를 바 없는 그녀가 굳은 의지와 고된 노력 끝에 수백만 달러의 자산을 지닌 건축업 사장으로 성공하게 된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많은 독자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벽돌공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어떠한가? 홀홀 단신 여성의 몸으로 벽돌공이란 힘든 일을 통해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그녀의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벽돌을 하나하나 올리면서 그녀는 자신의 인생의 벽돌을 쌓고 있었던 것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