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고백의 정치, 여성의 고백 Weekly 21호
원제 : Confessional Politics, Women
저자 : 아이린 가멜 (Irene Gammel)
출판사 : 서더런 일리노이 유니버시티 프레스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Press)
출판년도 : 1999
페이지 : 184쪽
 
영미도서 > 여성.건강
아이린 가멜 (Irene Gammel)
아이린 가멜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대학에서 영어 및 여성학을 가르치고 있다. <자연주의에서 권력의 성적인 풀이>, <몽고메리와 카나다 문화>의 저자이기도 하다.
 

▣ 목 차

1부 몸의 정치와 고백의 개입
1장 고백의 실상 : 몸으로 글쓰기와 <안네 프랑크의 일기>
2장 섹슈얼리티와 텍스튜얼리티의 겹침 : 여성의 글쓰기에서 나타난 여성성 선언
3장 섹스슈얼리티의 드러냄 : 현대 여성작가들의 글쓱;

2부 마음의 상처와 고백의 양상들
4장 "기-적" : 카나다 시인들의 고백록
5장 이 집은 아니야: 백인 중산층 가정에서의 근친상간과 거부와 의혹
6장 언어폭력 : 고백과 행위예술
7장 텔리비젼의 위와 고백 : 일-토마스 청문회

3부 정체성의 확인과 고백의 전복
8장 레즈비안의 고백과 사례연구
9장 텔레비젼 토크쇼에서 섹스와 자아에 대해 말하기
10장 이성복장 - 여성처럼 고백하는 남성

참고문헌


▣ Short Summary

모든 것은 말할 수 있는 고백의 시대! 이 책은 단 하나의 것, 즉 여성성과 고백의 관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전문가들이 살펴본 책이다. 성적 담론에서 여성성과 고백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기존의 관점에서 고백이란 행위에 주어진 억제의 틀을 저항하는 입장에서여성성에 대한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전략적으로 해내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에로틱한 일기, 일상적인 일기, 편지, 소설 등을 통해서 일상 사회에서 고백이 갖는 정치성을 탐구함으로써, 이 책을 일상의 범주에서 벗어나 대중적 글읽기에 영향을 미치는 관습까지 포괄하고 있다.
토크쇼, 성폭력, 성희롱, 섹슈얼리티, 셀프 헬프에 관련된 책, 옷 바꿔 입기, 현대 시인의작품, 레즈비언 소설, 행위예술, 안네 프랑크의 일기, 회고록 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대중과 한층 가까워지려는 여성학적 글쓰기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책의 문체는 까다롭지 않지만, 간혹 포스트모던적 용어가 튀어나와 독자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용어를 풀어서 해결할 수 있는 번역가를 제대로 선택한다면, 아주 재밌는 번역이 될 수 있을 듯 싶다. 또한 다루는 주제가 앞에서도 말했듯이 관념적이지 않고, 분명한 대상(가령, 안네 프랑크의 일기나 토크쇼)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이해하기도 편한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