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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40세부터의 인생 설계 |
Weekly 13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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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40歲からのライフデザイ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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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사츠네 케이이치 (久恒啓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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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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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03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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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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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사츠네 케이이치 (久恒啓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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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기대학 사업구상학부 교수. 1950년생. 규슈대학 법학부 졸업. 일본항공에서 일하다가 97년 현립 미야기대학 교수. 그 외에도 NPO법인 지적 생산의 기술연구회 이사장, <물, 도로, 도시의 환경정책과 합의형성에 관한 연구회>의 부좌장, 중국/길림대학 객원교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야기현 행정개혁추진 위원회 위원, 후루카와시 농업농촌대책심의회 회장 및 다수의 공직에 근무. 지역활성화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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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인간의 삶의 방식 몇 가지 타입 제2장 인생 80년으로의 재구성 제3장 인생 계획 만들기를 취미로 하자 제4장 일(제1영역)은 철저히 깨끗하게 제5장 자신의 테마(제2영역)으로 프로가 되자
▣내용 40세는 하루로 말하면 정오이고 아직 활동할 수 있는 세대라는 것은 본인의 의도와는 별개로 많은 용기를 주는 말이다. 항상 자신의 인생의 테마를 생각하고, 자신의 『삶의 방식』을 의식해 가야한다. 소중한 것을 알고는 있다고 해도 실제로 의식하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도전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것이다. 그 소중함을 몸에 익힐 수 있는 한 권이다.
40세가 가까워지면 자신의 인생 설계 만들기와 본업과는 다른 제2 영역을 만드는 것을 권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 계획을 작성하는 데에 일만이 아닌 가정, 취미를 포함한 설계를 한다는 생각은 다른 저서에서도 볼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예를 들어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어 현실감이 있고 이해하기 쉽다.
옛날 사람은 시간이 없다면 한가지일밖에 하지 못했다. 따라서 하나의 일을 잘 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한가지 일만 계속 하는 삶의 방식은 위험하다. 혹시 시대가 변하거나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다면 또한 직장이 바뀐다면 근무하고 있던 회사가 도산한다면 한 발로 서서 헤쳐나가야 하는 낭패를 보게 된다. 때문에 인생 80년의 시대로 길어진 만큼, 발생하는 문제와 고생도 많아지고 위기 관리가 필요하다. 어느 쪽으로 바뀌어도 좋다, 두 발 세 발로 설 수 있는 인생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우선 한 발로 가더라도 병행해서 두 개째의 발을 길러둔다. 정년이 되고 나서 당황해서 두 개째의 발을 기르려고 해도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본업 이외의 다른 하나의 자신의 테마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을까를 비즈니스맨에서 대학 교수로 전직한 저자 자기 자신의 경험을 예를 들어 말하고 있다. 저자는 매년 인생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전부 할 수 없어도 3분의 1만 해도 좋다고 한다. 평범한 저자의 인생 후반 30년 계획을 공개한다! ●하고 싶은 것을 한다 ●후세에 이름을 남긴다 ●깨달음을 얻는다 ●인생 80년으로의 재설계 ●유명인의 라이프 플랜을 참고한다 ●3할 타자를 지향한다 ●평범한 사람이 일에 성공하는 지혜 ●본업 이외의 잘 하는 것을 만든다 ●도해 커뮤니케이션을 발견 ●매일의 생활 리듬을 쾌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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