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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때까지 싸워라 |
Weekly 45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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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勝つまで戦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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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와타나베 미키 (渡邉美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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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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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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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7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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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나베 미키 (渡邉美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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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년생.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가 경영하는 회사를 청산한 일을 계기로 자신이 사장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된다.
메이지(明治)대학교 상학부 졸업 후, 회사 경영에 필요한 재무나 경리를 습득하기 위해 경리회사에서 반년간 근무한 후, 1년간 운송회사에서 일하고 독립자금 300만 엔을 저축한다. 84년에 와타미상사를 설립하고 경영불신이었던 ‘츠보하치’의 점포를 매입하고, FC점 오너로 기업하고 비약적으로 매상을 올렸다. 86년에 주식회사 와타미를 설립, 87년에 와타미후드서비스㈜로 사명 변경. 2000년 상장기업으로 선장. 유기농업생산법인이나 간호사업회사를 그릅화시키는 등, 회식 이외에도 간호, 농업, 환경, 중식 등의 사업으로 확대시키고 있다.
그 동시에 학교와 병원의 경영자, 일본경제단체연합회이사, 정부의 교육재생회의 유식자위원 등을 맡아서 하고, 현재 일본 가나가와현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교육계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꿈에 날짜를 써라!> <이제 나라에 의지하지 말라> <강운이 되는 4가지 방정식> <강하게 산다는 것> <투쟁하는 조직을 만드는 법> 등, 타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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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정치를 변혁시키는 사고방식 – 이 나라의 ‘주주’로 참여한다 제2장 경영을 성공시키는 사고방식 – 방정식을 찾아낸다 제3장 돈을 다루는 사고방식 – 전체의 행복을 위해 쓴다 제4장 일로 성장하는 사고방식 – ‘벌레의 눈’과 ‘새의 눈’을 가진다 제5장 가치관을 전환시키는 사고방식 – ‘나만의 시각’과 ‘남의 시각’으로 함께 생각한다 제6장 교육/복지를 추진시키는 사고방식 – 나라의 일의 모델을 만든다 제7장 꿈을 이루는 사고방식 – 사람들의 힘을 합친다
▣ Short Summary 청년사장 와타나베 미키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교육, 사회복지 등의 분야에 대한 생각을 공개한다! 창업부터 25년, ‘와타미’가 항상 이길 수 있었던 비밀을 밝힌다. 열심히 살고 최고로 행복해지는 책!
저자는 소액의 자본금으로 회사를 창업하여 상장기업으로까지 성장시키고, 그 후 사회 다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금 제일 주목 받고 있는 사업가다. 저자는 지금까지 직원들에게 “이길 때까지 싸워라, 한계부터 더 한걸음 나아가라. 결과가 전부다”라고 말해 왔다.
요즘과 같은 어려운 시대에는 사회 전체가 크게 전환해야 하고, 그런 점에서 우리는 분기점에 서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잃어 가고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헤매고 있다. 이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불변의 ‘생각의 기축’을 확립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 머리로 최대한 생각해 나가야 한다.
시대의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의 기축’을 만들면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 비법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상세 내용-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시대의 흐름과 유행을 미리 읽을 필요가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시대와 세간의 흐름에 맞춰서 움직이기만 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고는 할 수 없다. 오히려 변하지 않는 태도에 진정한 힘이 있다.
시대와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도 절대로 바뀌지 않는 자신만의 ‘기축’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가치관을 형성시킬 때의 기축, 사물을 판단할 기준이 될 기축, 행동을 결정하는 기축이다. 생각에 기축이 없으면 눈앞의 변화에 매번 흔들리고, 생각과 행동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저자는 사업을 하면서 너무나 시대를 의식하지 않아 실패한 경험이 있다. 예를 들어 전체 금연을 외치고 개점한 술집은 매상이 올라가지 않아서 문을 닫았다. 이것은 단기적으로 보면 실패이지만, 단지 방법론이 틀렸음에 불과하다. 방법론이 시대나 세상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점은 반성해야 하지만, 기업이념 자체가 흔들릴 것은 아니다. 실패의 경험은 다음 기회에 살리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항상 바뀌지 않는 강한 이념을 가지면 자신만의 확고한 기축이 생긴다. 어떤 역경에서도 그것을 굽히지 않고 관통시켜가야만 이 시대를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회사경영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장기적/다면적/근본적’으로 사물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이다. 장기적이라고 하면 사물을 생각할 때 시간축을 길게 잡는 일을 말한다. 그 기축으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5년 후, 10년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해서 목표나 계획을 세워서 실행한다.
다면적이라고 하면 사물을 다양한 측면에서 보는 일을 말한다. ‘나’의 시각만으로는 반드시 예기치 못한 문제가 일어난다. 이것은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다. 참신한 아이디어나 치밀한 전략이 있어도 그 사업을 구현화시키기 위한 업무 프로세스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 잘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체크하면 괜찮은가’라는 방정식을 가지는 일이다. 이것을 사업마다 적용시키면 된다. 이 방정식만 있으면 어떤 사업도 잘 된다.
근본적이라는 것은 사물을 판단할 때 근본을 바라보는 일이다. 저자의 경우, 근본은 ‘최대다수의 행복’이다. 개인이나 기업의 차원에서 나라, 인류, 지구 전체로 더 큰 행복을 실현시키는 일이다.
이 책은 일반 직장인들은 물론 주부나 학생 등, 비즈니스 현장에 없는 사람들도 자신의 일처럼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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