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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기술 대전 |
Weekly 4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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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心理ワザ」大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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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엔사이쿠로넷 (エンサイクロネッ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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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분샤 (고분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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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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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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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사이쿠로넷 (エンサイクロネッ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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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학계의 ‘백과전서파’를 목표로 하는 집필 집단. 그 입장은 프랑스 백과전서파와 전혀 다르게, 어디까지나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주의다. 수많은 잡학서의 편집과 집필을 하고, 멈추지 않는 호기심과 탐구심은 정평이 나 있다.
집필 시리즈는 120만부 이상 팔렸다.
주요저서에 <이제 와서 남에게 물어볼 수 없는 의문 650>시리즈, <만사가 잘되는 기술 대전> 등 다수 있고, 한국에서는 <아, 그것!> <천하무적 잡학사전> 등으로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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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이제 적이 없다! 반드시 설득할 수 있는 심리 기술 제2장 호감도 향상! 똑똑한 자기연출의 심리 기술 제3장 되고 싶은 데로 될 수 있다! 자기 조절의 심리 기술 제4장 남의 마음을 원하는 데로 조절하는 심리 기술 제5장 내 손으로 극복한다! 회의, 상담을 유리하게 유도하는 심리 기술 제6장 인기 있는 사람들만 알고 있다!? 남자와 여자의 심리 기술 제7장 위기상황을 탈출한다! 일발역전의 심리 기술
▣ Short Summary 누계 120만부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최신작! 직장일, 가정, 연애, 모두에서 인간관계가 다 잘 된다!
순간 화가 난 상대방을 위로하는 심리 기술 무리한 부탁을 승인하게 하는 방법 첫인상을 좋게 하는 심리술 회의에서 소수 의견을 통과시키는 기술 집중력을 높이는 자기조절 방법 여성의 호기심을 놓치지 않는 포인트 등
인간관계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더 높이고 싶을 때, 문제나 위기 탈출에도 도움이 되는 최고의 심리 기술을 가득 소개!
- 상세 내용 -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인간관계가 잘 안 풀릴 때, “만약 사람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 “만약 남의 마음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면”…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 마술과 같은 방법은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실은 이 세상에 ‘남을 움직이고 마음을 읽는 방법’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기술을 ‘심리 기술’이라고 칭하며 소개한다. 대인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한 심리유도 기술과 독심술들이다.
실제로 사람을 설득한다고 해도, 설득하는 장소나 시간대, 복장, 어조, 주는 정보의 순서 등에 따라 그 효과는 크게 달라진다. 물론 회의에서 의견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도, 교섭을 유리하게 진행시키기 위해서도 심리 기술은 효과를 발휘한다. 또는 라이벌을 없애고 적을 분단시킬 때도 응용할 수 있다. 인간관계가 더 어려워지면서도 성과가 요구되는 요즘, 이 책에서 각가지 심리 기술을 익히면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내용을 몇 가지 소개한다.
* 무리해 보이는 것을 설득시킬 때는 폭신폭신한 의자를 써라 설득과 의자와 효과에 대해서는 이런 실험이 있다. 상대방을 각각 목제의 딱딱한 의자와 리클라이닝식으로 쿠션이 있는 의자에 앉게 하고 설득을 한다. 그 결과 후자에서 호의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의자에는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요소가 있어서, 대부분 사람들이 편한 의자에 앉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거물이 된 느낌이 든다. 그렇게 해서 기분이 좋아지면 남의 설득을 받아들일 확률이 높아진다.
* ‘교제레벨’에 맞춰서 심리학적으로 올바른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 별로 관심이 없는 상대가 귓가에서 말을 걸으면 불쾌감을 느끼고, 반대로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서 상대가 멀어지면 섭섭해진다. 상대와의 물리적 거리와 친근감 사이에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한 심리학자는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서 공적 영역, 사회적 영역, 개인적 영역, 친밀 영역으로 나눴다. 상대방과의 관계와 문리적 거리가 이 기본에서 벗어나면 사람들은 불쾌감을 느낀다. 예를 들어 나는 친하다고 생각해서 개인 영역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먼저 사회적 영역으로 후퇴하면서 상대방과의 심리적 거리를 가깝게 하도록 생각하는 편이 좋다.
* 스트레스를 이용해서 능률을 올리는 심리 기술 스트레스라고 하면 무조건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스트레스가 전혀 없으면 일이나 공부의 효율이 전혀 올라가지 않는다. 이것은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도 증명되어 있다. 이 법칙은 ‘양키즈 도트선의 법칙’이라고 불리고 있다. 일이나 공부에서 이 법칙을 살리려면 우선 중간 정도의 스트레스를 자신에게 주면 된다. 예를 들어 직장 일이면 처음에 약간 무리다 싶을 정도의 시간적 제약을 준다. 공부도 마찬가지로 평상시보다 조금 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 보면 학습효과가 올라간다. 스트레스에서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자신을 몰아세워서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이 오히려 성공이 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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