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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째서? 과학이야기 |
Weekly 4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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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ぜ?どうして?かがくのお話1年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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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야마 미츠하루 (大山光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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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학습연구사 (學習硏究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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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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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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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야마 미츠하루 (大山光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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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야마 미츠하루(大山光晴)
1957년 도쿄출생.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고등학교의 물리교사, 치바현립 현대산업과학관 상임연구원 등을 거쳐 치바현 종합교육센터에서 주임지도주사로 이과교육 커리큘럼의 개발이나 과학기술교육의 지도를 하고 있다. 과학실험교실이나 TV의 실험방송 등에 대한 출연도 많이 하고 있다. 일본과학교육학회회원, 일본물리교육학회 전 부회장. 저서 및 감수서로 <100엔샵에서 대실험>, <가정에서 즐거운 과학실험>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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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몸에 대한 이야기> - 왜 하품이 나올까? - 왜 상처를 입으면 피가 나올까 - 차가운 것을 먹으면 왜 머리가 찡할까 - 머리를 부딪치면 혹이 생기는 건 왜 등등
<생물에 대한 이야기> - 고양이의 혓바닥은 왜 까칠까칠할까 - 강아지는 왜 산책을 나가면 여기저기에 오줌을 쌀까 - 토끼의 귀는 왜 길까 - 왜 코끼리의 코는 길까 등등
<생물에 대한 이야기 2> - 개미집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 해달은 어떻게 잘까 - 펭귄은 왜 날지 못할까 - 꽃은 왜 물을 주지 않으면 마를까 - 꽃에서는 왜 좋은 향기가 날까 등등
<주변의 음식 이야기> - 어떻게 연필로 쓴 것을 지우개로 지울 수 있을까 - 왜 미끄럼틀을 타면 엉덩이가 뜨거워질까 - 드라이아이스로 화상을 입는다니 정말일까 - 바나나는 씨앗이 있나 등등
<지구와 우주의 이야기> - 왜 태양은 밝을까 - 성좌는 몇 개 있는가 - 비는 왜 내릴까 - 무지개는 어떻게 생길까 등등 - ▣ Short Summary 졸릴 때 왜 하품을 할까? 졸릴 때나 조금 멍할 때는 뇌가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다시 열심히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공기 중의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품을 하는 것으로 산소를 많이 들이마신다.
그렇다면 왜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것을 먹으면 머리가 찡할까? 차가운 것을 입에 넣으면 ‘차갑다’하는 자극이 뇌로 강하게 전달된다. 근데 갑자기 차가운 자극을 주면 뇌는 착각해서 ‘아프다’라고 느낀다. 차가운 것을 먹으면 머리의 혈관이 갑자기 넓어져서 갑자기 머리로 많은 양의 피가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아픈 것처럼 느낀다.
고양이의 혓바닥은 왜 까칠까칠할까? 고양이가 물이나 우유를 먹을 때 혓바닥의 표면이 매끄러운 것보다는 까칠까칠할 때 더 마시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고양이는 수시로 혀로 몸의 털을 핥는데 그때에도 까칠까칠한 것이 사람들이 쓰는 빗처럼 고양이의 털을 가지런히 해준다.
이처럼 이 책은 몸에 대한 이야기, 동물에 대한 이야기,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 등등 과학의 신기한 현상 등에 대해 답해주는 36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학년, 2학년, 3학년의 3권 시리즈로 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아침 10분 독서>라고 해서 수업 전에 책 읽기를 권장하고 있는데, 그때 적합하도록 간결하면서도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상식을 공부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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