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독학의 권유 |
Weekly 472호 |
|
 |
 |
원제 |
: 独学のすすめ |
 |
저자 |
: 가토 히데토시 (加藤 秀俊) |
 |
출판사 |
: 치쿠마쇼보 () |
 |
출판년도 |
: 200911 |
 |
페이지 |
: 261쪽 |
| |
 |
|
|
|
|
|
 |
|
|
|
|
| 가토 히데토시 (加藤 秀俊) |
|
| 1930년 출생. 사회학박사. 히토츠바시 대학을 졸업 후, 교토대학, 스탠포드 대학, 하와이대학 등에서 가르쳤다.
주요 저서로 <가토 히데토시 저작집(전12권)> , <은거학> <메이지 미디어 고찰> 역서로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등이 있다.
|
|
|
|
|
 |
|
|
|
| |
▣ 목 차 1. 독학의 권유, 배울 때, 의욕의 문제, 독서에 대해서, 삶의 학습, 정보시대의 자기교육 2. 교양이란 무엇인가, 일의 의미, 문제란 무엇인가, 창조성이라는 것. 3. 제멋대로의 기대, 시험의 사회사, 전문이란 무엇인가, 외국어 교육, 학문의 유동성, 학교의 의미
▣ Short Summary 학교는 ‘독학’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한 장소일 뿐. 공부에 필요한 것은 오로지 ‘의욕’
1975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일본의 수많은 학생들과 어른들을 독학으로 이끌었던 <독학의 권유>가 복간되었다. 한동안 절판되었던 이 책은 젊은 시절에 이 책을 만나 향학심을 불태웠던 독자들의 요청이 잇달아 드디어 복간이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혼란스럽기만 한 우리 교육. 의욕을 잃은 아이들과 젊은이. 도대체 학교는 무엇을 위해 있는 것인가? 이러한 의문을 안고 있는 이 책은 IT기술의 급속한 진보로 독학의 가능성이 더욱 커졌음을 시사하고 있다. 그리고 ‘의욕’만 있다면 학교에 가지 않아도, 독서를 통해 충분히 타인의 경험을 흡수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이야기한다.
인간이 무엇을 배우려고 할 때, 기댈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말고는 없다. 따라서 독학 이외에 학문의 정도는 없다.
난해한 전문용어 없이 평이한 단어로 글을 쓰는 저자는 35년 전에 쓴 이 책으로도 여전히 지금의 독자들을 쉽게 끌어당긴다. 20대 시절에 이 책을 읽었던 독자들이 자신의 자녀와 후배들에게 권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명저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