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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지지 않는 밤은 없다 |
Weekly 47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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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明けない夜は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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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이 마레히사 (石井 希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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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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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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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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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이 마레히사 (石井 希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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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년 태생.
91년 가수로 데뷔. 94년 미국으로 건너가서 세계적인 조직 칼바리 채플에서 성서학, 일반 카
운슬링, 혼전 카운슬링 등을 배우고 인턴을 거친 후 목사로 임명받는다.
현재 커미티드 재팬에서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또 가스펠 가수로 콘서트를 활발하게 여는
반면 세미나 강사, 학교 교장으로 결혼문제, 교육문제에도 힘을 쏟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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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앞으로 전진하기만 하라 제2장 시련을 극복하라 제3장 마음의 가치를 측정하라 제4장 자정능력을 연마하라 제5장 즐겁기 때문에 그만둘 수 없다 제6장 실패의 조건 제7장 영지 있는 자는 우물에서 물을 푸다 제8장 걱정이 없는 인생의 개막
▣ Short Summary 가스펠 가수이자 목사이기도 한 저자가 매주 수요일에 주최하는 이벤트 ‘House of praise’. 가스펠 노래를 하고 그 때마다 주제에 맞는 성서의 일절과 함께 그 일절을 의미하는 내용을 해설하면서 뜨거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은 수 만 명의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온 이 라이브 토크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기독교나 불교 등의 종교적인 울타리와는 상관없이, 성서를 하나의 성공철학서로 받아들이고 인생을 이겨내기 위한 에센스를 알 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서다.
“오늘부터 당신은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한 기본은 지난 일을 잊어버리고 오로지 앞을 보고 전진해야 한다.” “당신은 누구와도 같지 않다. 당신은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유일무이의 존재다” 등 뜨거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상세 내용- 기독교 인구가 아주 적은 일본에서 최근 들어 가스펠의 인기가 불타고 있다. 흑인들이 교회라는 무대에서 노래하기 시작한 독특한 음악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 많은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사랑 받고 있는 것이다. 가스펠이란 ‘좋은 통지’라는 뜻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희망’을 노래하는 음악이다. 이 인기의 배경에는 일본인들 사이에 만연하고 있는 잠재적 불안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이 불확실한 시대를 가스펠 노래를 함으로써 극복하려고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누구나 살고 있는 이상, 인생의 승리자가 되고 싶어할 것이다. 우리는 태어날 시대도 환경도 선택할 수 없었다. 이 시련의 시대에 태어난 것은 우리의 의사로 인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미 거기에 있는 현실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역경 속에서도 힘있게 살아갈 기술을 익혀야 한다.
저자는 자신이 찾은 가스펠의 ‘희망’을 독자와 같이 나누려고 한다. 그것은 인생에 승리하기 위해서 저자 자신이 매일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사고력은 언어력이라고 바꿔 말할 수도 있다. 그만큼 적극적인 말이 머리 속에 축적되어 있는지의 여부가 인생을 결정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로가 되고, 혼란스럽고 앞이 안 보이는 사회에서 힘차게 날아 오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글들을 인용하고 저자가 현대에 맞게 해설한다. 나는 이미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나는 과거의 일을 잊어 버리고 오로지 앞을 보고 전진하고 …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당신이 겪게 된 시련은 … 당신이 견딜 수 없는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오히려 참을 수 있도록 시련과 함께 탈출의 길도 마련되어 있다. 어리석은 자들에게는 나쁜 일이 즐거움이고, 영지가 있는 자에게는 지혜가 즐거움이다. 자신을 폐쇄시키는 자는 자신의 욕망 대로 원하고 모든 우수한 지성과 사이가 틀어진다. 어리석은 자들은 영지를 기뻐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의견만 나타낸다. 등 전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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