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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는 회사에 들어가는 법 Weekly 481호
원제 : 自分の適職がわからない時に読む本
저자 : 사쿠라이 히데노리 (櫻井 秀勲)
출판사 : 스리에 네트워크 (スリーエーネットワーク)
출판년도 : 200511
페이지 : 207쪽
 
일본도서 > 소설
사쿠라이 히데노리 (櫻井 秀勲)
1931년 도쿄 출생. 도쿄외국어대학 러시아어학과를 졸업하고, 여성지 편집장, 주간 등으로 일했다. 2007년 현재 (주)우먼웨이브 대표이사. 지은 책으로 <원숭이는 적을 만들지 않는다>, <남자의 심리 여자의 유혹>, <무서울 정도로 자신의 운명을 알 수 있는 사전> 등이 있다.
 
▣ 목 차
서문 현재 상황은 어떤가
1장 적성과 적성이 아닌 것을 생각하다
2장 회사 선택의 포인트
3장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방법
4장 가고 싶었던 회사 시험에 떨어졌다면
5장 운에서 비롯되는 직장 선택
6장 능력이 없다고 한탄하기 전에

▣ Short Summary
인기 있는 회사에 들어가는 것은 미인과의 결혼과 똑같다.
경쟁자는 많고 모두 부러워할 테지만, 나와 맞는 지는 알 수 없는 것이다.

‘취직에 실패하고 싶지 않은 사람, 취직에 실패한 모든 사람들에게’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직설적이고 허심탄회한 글들로 가득 차 있다.
일명 ‘여성학의 신’이라 불리며 오랜 기간 여성지 편집을 해 온 저자는 요즘 학생들이 대학 졸업 전까지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다가, 나중엔 결국 인기 있는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면접 몇 번으로 인생을 결정내지 마라!
자신에게 딱 맞는 직업과 회사를 찾기 위한 모든 정보를 망라하여 직업 찾기 안내서의 결정판이라 평가 받은 이 책의 강점은 무엇보다 매우 현실적이고 독자에게 직접 와 닿는 설명이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가, 아니면 사람들이 많은 곳을 좋아하는가
-목소리가 큰가, 작은가
-괴롭힘을 당하는 쪽인가, 괴롭히는 쪽인가
-부모의 직업은 자영업인가, 샐러리맨인가
등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찾을 수 있다는 설명은, 다시 한번 자신의 성향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게 만든다.

[주요목차]
- 전직은 횟수가 아니라 나이가 문제다
- 먹는 것만 봐도 적성을 알 수 있다
- 목적을 빨리 정할수록 성공한다
- ‘대기만성은 없다’고 생각해라
- 인기 기업의 수명은 짧다
- 전직은 3번까지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