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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생의 뇌는 12살 전에 만들어진다 Weekly 486호
원제 : 東大脳は12歳までに育てる!
저자 : 타니 아유미 (谷あゆみ)
출판사 : 칸키 출판 (かんき出版)
출판년도 : 201005
페이지 : 192쪽
 
일본도서 > 소설
타니 아유미 (谷あゆみ)
나고야시립 여자단기대학 졸업 후 후지츠㈜에서 IT인스트럭터로 근무. 88년 23세의 나이로 결혼, 남편 사업을 돕다가 26세 때 아들 출산, 3년간의 전업주부 생활을 마치고 복귀. 이후 98년부터 2000년까지 집에서 프랜차이즈 학원을 운영. 그 후 사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코칭을 배우고 2004년 강사로 독립. 2006년 사람과 조직의 활성화를 도와주는 주식회사 뮤제를 설립. 코칭 등을 사용한 기업연수 및 PTA 세미나 및 육아 강좌 다수. 외아들이 2009년 도쿄대학 이과에 합격. 그것을 계기로 자녀 교육의 노하우와 코칭을 믹스한 프로그램 확립. 2010년 주식회사 프레셔스 마미 설립.
 
▣ 목 차
도쿄대생의 뇌는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
1. 엄마가 반드시 가져야할 7가지 시점
2. 아이에게 꼭 시키고 싶은 5가지
3. 6살 전에 꼭 해야 할 것
4. 12살 전에 꼭 해야 할 것
에필로그- 중고교 시절에 필요한 부모의 6가지 마음가짐

▣ Short Summary
출간과 동시에 증판 결정!
학원과 잔소리 없이 아들을 도쿄대에 합격시킨 보통 엄마의 특별한 교육법!
*아마존 종합 34위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공부해라’ 소리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자신의 꿈과 목표를 발견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다. 처녀시절 학원에서 강사를 하기도 했던 저자는 특히 자신이 배웠던 ‘코칭’을 활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저자의 방식은 기존의 열성적인 엄마들의 그것과는 정반대라는 점이다. 아들의 시험기간도 몰라 그 기간에 출장을 가기도 하고, 보통 엄마들이 당연히 하기 마련인 공부중의 간식이나 야식 챙기기 등도 저자는 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언뜻 무책임해 보이는 이런 모습들이 결국 아들에게 독립심과 책임감을 갖게 했다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아이를 위해서라면’,’엄마라면 무조건 이래야 한다’는 생각을 저버리게 만드는 책으로, 회사일과 가사일에 치여 사는 요즘의 일하는 엄마들에게 위안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주요목차]
-엄마가 가져야 할 7가지 시점
-아이에게 꼭 시키고 싶은 5가지
-6살 전에 해야 할 일
-12살 전에 해야 할 일
-중고교 시절에 필요한 부모의 6가지 마음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