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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서의 경쟁전략 |
Weekly 48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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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ストーリーとしての競争戦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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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구스노키 켄 (楠木 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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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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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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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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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노키 켄 (楠木 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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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츠바시대학 대학원 국제기업전략 연구과 교수.
1964년 도쿄출생. 92년 히토츠바시대학 대학원 상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히토츠바시대학 상학부 조교수 및 동 이노베이션연구센터 조교수 등을 거쳐 2010년부터 현직. 전공은 경쟁전략과 이노베이션.
저서로 Dynamics of Knowledge, Corporate System and Innovation(공저、Springer)、Management of Technology and Innovation in Japan(공저、Springer)、Hitotsubashi on Knowledge Management(공저、John Wiley & Sons)、『지식과 이노베이션』(공저、동양경제신보사)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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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전략은 스토리 - 논리와 실천 - 무의미와 거짓 사이 - 전략의 논리화 - 전략이란 무엇인가 등
제2장 경쟁전략의 기본이론 - 경쟁전략과 전사전략 - 승패의 기준 - 시장을 바라본 경영은? - 사업가와 투자가의 차이 등
제3장 정지영상에서 동영상으로 - 3장의 지폐 - 스토리는 4장째의 지폐 - 패스를 낸다 – 스토리의 구성요소 - 패스를 연결시킨다 – 스토리의 일관성 등
제4장 시작은 컨셉 - 기승전결의 ‘기’ - 사실은, 누구에게 무엇을 팔 것인가 - ‘어떻게’ 보다 ‘누구에게, 무엇을’ - ‘내일이 온다’의 가치 등
제5장 ‘킬러 패스’를 짜라. - 기승전결의 ‘전’ - 스타벅스의 스토리 - 일관성의 기반 - 언뜻 보면 부조리 등
제6장 전략 스토리를 독해한다. - 사례: 2004년의 걸리버 인터내셔널 - 전략스토리의 독해 - 독해를 통한 교훈 등
제7장 전략 스토리의 ‘골격 10조항’ - 1. 엔딩부터 생각한다. - 2. ‘보통 사람들’의 본성을 직시한다. - 3. 비관주의로 논리를 채운다. - 4. 사물이 일어나는 순서에 집착한다. 등 - ▣ Short Summary 이 책의 저자는 경영대학원(비즈니스스쿨)에서 연구와 교육을 하고 있다. 경영학 중에서도 경쟁전략과 이노베이션을 전공으로 하고 있어 이에 대해 생각하고, 조사하고, 쓰고, 이야기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다양한 업계의 다양한 회사 사람들과 ‘전략’에 대해서 논의하고 조언하는 기회가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런 현장에 있다 보면 ‘이건!’하고 흥분하게 되는 탁월한 전략구상을 접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저자가 주목한 것은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이나, 필요한 데이터가 빠짐없이 포함되었나 하는 등의 표면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전략 그 내용 자체가 얼마나 우수한가 이며, 사람들에게 소위 ‘먹히는’ 전략은 확실하게 재미있고 좀 더 듣고 싶어질 정도였다는 점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 직감적 우월함은 저자의 주관적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는 확실한 것이었지만, 그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조건은 무엇인지 자신의 감각을 좀 더 분명하게 정리해야만 했다. 근데 이러한 경험을 10년 15년 반복하다 보니 저자 나름의 기준을 갖게 되었다. 바로 전략이 ‘스토리로 짜여 있는가’ 라는 점이다. 그리고 스토리(narrative story)라는 시점에서 경쟁전략과 경쟁우위, 그 배후에 있는 논리과 사고양식, 그러한 것의 본질을 차분히 이야기 해보자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의도이다.
즉, 이 책의 메시지를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훌륭한 전략이란 자기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스토리이다” 라는 것이다. 전략을 구성하는 요소가 어떻게 맞물려서 전체가 되어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지, 이미지가 동영상처럼 보여야 한다. 전체의 움직임과 흐름이 생생하게 떠오르면, 바로 그것이 ‘스토리가 있다’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은 경쟁전략을 ‘스토리 만들기’로 이해하는 시점과, 그 배후에 있는 논리이다. 스토리라고 하는 시점을 갖게 되면 경쟁전략에 대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풍경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큰 성공을 이룬 뒤, 그 성공을 지속하는 기업은 전략이 흐름과 움직임을 가진 ‘스토리'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공통하고 있다. 전략이란, 필요에 쫓겨서 어려운 얼굴을 하면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스토리’라는 시점을 통해 궁극의 경쟁우위를 차지하게 되는 논리를 해명해간다.
아마존 재팬에서 출간 후 지속적으로 상위를 기록하며 독자서평에서 5점 만점의 호평을 받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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