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먹는 힘을 훈련시켜서 건강하게 살자 Weekly 493호
원제 : 「食べる力」を鍛えてピンピン元気
저자 : 사이토 이치로 ((斎藤一郎))
출판사 : 동양경제신보사 ()
출판년도 : 201007
페이지 : 194쪽
 
일본도서 > 소설
사이토 이치로 ((斎藤一郎))
사이토 이치로(斎藤一郎) 츠루미(鶴見)대학교 교수. 일본 항(抗)가령의학회 이사, 안티에이징 의학편집의원. 1954년생. 동경의과치과대학 난치질환연구소 조교수 등을 거쳐서 2002년부터 츠루미대학 치과대학 교수. 2008년부터 동 대학 부속병원장. 일본의 치과대학, 의과대학, 그리고 미국 스크리프스연구소에서 쉐글렌증후군의 연구에 오랜 세월 종사하고, 다수의 논문 및 저서가 있다. 현재 면역학, 분자생물학의 기초연구와 함께 드라이마우스연구회 및 항가령치과의학연구회를 주최. 주요저서로 <드라이마우스> <입으로 시작하는 불로의 과학> <불로는 입으로부터> <현대병 드라이마우스를 고치다> 등이 있다.
 

▣ 목 차
서 장 먹는 힘을 훈련해서 건강수명을 연장시킨다
제1장 씹을 힘으로 뇌와 몸을 젊게 한다 – 건강의 비결은 잘 씹고 잘 먹는 것!
제2장 치아를 지켜라 – 하나라도 많이 남기면 뇌와 몸의 노화를 막을 수 있다
제3장 ‘침의 힘’을 훈련해서 젊어지자 – 활력을 내고 병을 멀리하는 젊음의 비약
제4장 ‘식사의 힘’을 훈련해서 젊어지자 – 최신 의학이 밝힌 건강장수의 식생활
제5장 ‘배출의 힘’을 훈련해서 젊어지자 – 불필요한 것은 피하고 배출해서 건강해지자
제6장 ‘겉보기 연령’의 젊음을 유지하자 – 마음의 젊음을 유지하고 항상 웃고 지내기 위해서
종 장 측정의 근원

▣ Short Summary
일본 인기 TV방송 <세계에서 가장 듣고 싶은 수업>으로 큰 인기!
잘 씹어서 많이 타액을 낸다. 이것만으로 뇌와 몸의 노화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의 식사법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잘 씹고 많은 침을 내면서 먹는 것이다.
건강수명을 결정하는 비결은 식생활에 있다. 확실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무엇을 먹을 것인가’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간단하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식사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상세 내용-
‘건강수명’이라는 개념이 있다. 이것은 일상적으로 간호를 필요로 하지 않고 자립적으로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기간을 말한다.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고 먹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고 병에 시달리지 않고 매일 웃고 지낼 수 있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건강수명은 길어진다.
장수국가로 유명한 일본의 평균 건강수명은 남성 72세, 여성 78세다. 한 편 평균수명은 남성이 79세, 여성이 86세다. 둘 다 평균수명은 세계 최고수준이지만 양자 사이에는 7~8년의 차이가 있다. 이것은 7~8년은 누워서 지내거나 간호가 필요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누워서 지내는 요인이 되는 병에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이 있는데, 이들 병의 대부분은 당뇨병이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생활습관병에서 온다.
생활습관이란 운동이나 흡연, 식생활을 말하는데, 특히 중요한 것이 식생활이다. 우리 몸을 만들고 있는 것은 음식이나. 건강수명을 결정하는 것도 음식이다.

이 책의 주제는 ‘먹는 힘을 훈련해서 건강수명을 길게 하자’는 것이다. 먹는 힘을 훈련한다는 것은 ‘무엇을 얼마나 먹는가’ ‘어떻게 먹는가’에 주의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냉동기술이나 수송기술의 발달로 전 세계의 음식을 언제든지 입수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무엇을 얼마나 먹을 것인가’에 주의해야 한다. 다만 막연하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만 먹으면 확실하게 건강수명이 짧아진다.

먹는 행위의 주역이 되는 구강의 건강에도 주의해야 한다. 입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먹을 힘도 쇠퇴한다. 이가 빠지면 씹기도 힘들고, 틀니를 끼워도 씹을 힘이 약해진다.
씹을 수 없게 되면 치매도 걸리기 쉽고, 빨리 늙고 병에도 쉽게 걸린다. 씹는 행위는 단순히 먹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뇌와 몸의 젊음을 유지하는 중요한 행위다.
입의 건강을 나쁘게 하는 병 중 하나가 치주염이다. 치주염은 고령자의 이가 빠지는 원인 제1위인데, 단순히 이가 빠지는 뿐만 아니라, 그냥 방치하면 동맥경화와 심근경색, 당뇨병 등의 원인이 된다. 입의 건강을 가볍게 보면 아주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입은 먹고 마시고 말하고 맛을 보는 인간의 삶의 보람에 깊게 관련되는 기관이다. 그래서 입의 기능이 떨어지면 먹을 힘이 쇠퇴될 뿐만 아니라 심신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빠른 속도로 노화가 진행된다.

먹는 힘을 훈련하고 건강장수를 현실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의 실천은 쉽다. 다만 간단한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을 해도 그것을 지속시키지 않으면 소용없다. 이 책에게서는 누구나 쉽게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