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비용삭감 수업 Weekly 499호
원제 : 世界一わかりやすいコスト削減の授業
저자 : 와카이 요시키 ((若井吉守))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006
페이지 : 191쪽
 
일본도서 > 소설
와카이 요시키 ((若井吉守))
나고야 출생. 도요타 생산방식을 탄생시킨 오노 다이이치(大野耐一)와 나고야 공업대학 동문. 대형 전기제품 제조 회사에 입사하여 시스템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재고삭감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그 중 3개의 대형 안건에 리더로서 참가하였는데 자사 사업에 공헌을 하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 그 후 한 층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성과에 부응하기 위해 자사공장의 현장개선에 전념하게 되었다. 도요타 그룹의 OB컨설턴트 밑에서 3000억 엔의 재고삭감에 관여했다. 성과가 숫자로 나타나는 것 이상으로 직장 사람들이 생기를 되찾아 가는 모습에 감동을 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재고삭감을 중심으로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도요타 생산방식은 왜 잘 나가지 않는 걸까?>(기술평론사)가 있다.
 

▣ 목 차
1교시 현장을 알지 못하면 비용 삭감을 할 수는 없다.
2교시 가능한 한 바지런하게 만든다.
3교시 쓸데없는 움직임을 없애라.
4교시 서로 도울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5교시 결국 사람을 자르는 것 외에 방법은 없는가?
6교시 사람을 살리는 비용 삭감의 비결
7교시 가격 인하에 도전한다.
8교시 사람을 소중히 하는 회사, 사람이 소중하게 여기는 회사

▣ Short Summary
비용에는 크게 나누어 경비, 사입비용, 인건비, 이렇게 3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실행하기가 쉽고 효과도 바로 발생하는 것이 인건비.
그러나 인건비 삭감이라는 말을 들으면 구조조정이나 공장 폐쇄와 같은 마이너스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결국 인건비 삭감이란 사람을 자르는 것 이외의 방법으로는 실현할 수 없는 걸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고 이 책은 말한다.
더불어 누구나 안고 있는 의문점을 밝혀내고 지금까지 인식하지 못했던 ‘사람을 살리는’비용 삭감 방법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사람을 살리는 비용 삭감의 비결, 이것을 알게 되면, 단순한 비용 의식이나 새로운 노하우뿐만 아니라 일에 대한 자세 자체를 다시 되돌아 볼 계기가 만들어 지게 될 것이다.

-상세 내용-
전작 <세상에서 제일 쉬운 재고삭감 수업>에 이어 이번 책의 주제는 비용삭감이다. 이번에도 스토리가 반, 노하우가 반이 들어 있고, 비용삭감의 노하우를 알기 쉽게 가르쳐 준다.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건강기구를 주로 다루는 회사 ‘헤라스 전기’의 사원 식당에서 노구치군은 회사 동료와 인원삭감에 관한 소문이 돌고 있다는 말을 나누고 있다. 그때 선배가 노구치군에게 부장이 부른다며 올라가 보라고 한다. 평소 실적이 좋지 못한 노구치군은 불안한 마음에 부장을 찾아 갔는데 다행히 해고는 아니고 공장 관리부로 이동을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노구치군은 큰아버지가 경영하는 단란주점에서 수수께끼 같은 아저씨를 만난다. 이 아저씨는 실은 비용삭감의 달인으로 이 아저씨의 충고를 토대로 현장의 비용삭감에 도전한다.
팀원들이 정리해고 위기에 놓이면서 노구치군은 어떻게 비용삭감을 실현하는가? 이에 대해 경영컨설팅회사가 내 놓은 수법이란?
전체적으로 생산관리의 기본과 비용삭감의 힌트를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노구치군이 충고를 받고 실시한 순서대로 해 보면 여러분의 직장에서도 반드시 스트레스가 없는 비용삭감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안이한 비용삭감은 그 회사의 미래를 앗아간다” 그러나 창조적인 낭비삭감은 사람을 살리고 회사를 살린다. 화려한 마케팅을 배우기 전에 직장인의 기본으로 반드시 파악해 두고 싶은 내용으로 알차다.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①내용이 쉽다.
이 책은 도표와 그림을 사용하여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딱딱해지기 쉬운 내용이지만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예로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경영학이나 회계학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는 사람도 술술 읽힐 정도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②실천적인 방법을 많이 제시
비용 삭감이라는 말을 들으면 서평과 머리말에서 나와 있듯이 인건비 삭감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사람을 자르지 않고 사람을 살리는 방법을 여러 가지 친근한 예를 풍부하게 제시하여서 설명해 주고 있다. 독자가 거창한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작은 규모의 점포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지금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을 만큼 생생하고 실천적인 정보가 가득 있다.

③신선하며 응용의 폭이 넓다.
비용 삭감 문제는 회사의 경영자와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그러나 이 책은 회사뿐만 아니라 우리들 삶 속에서 쓸데없는 낭비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쓸데없이 낭비하는 노동력과 시간을 줄여줘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회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절약하는 방법을 친절하고 신선한 방법으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