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학교 밖으로 나와라! |
Weekly 502호 |
|
 |
 |
원제 |
: 現役大学生による学問以外のススメ |
 |
저자 |
: 학외활동 출판 프로젝트/편집 (学外活動」出版プロジェクト) |
 |
출판사 |
: 타츠미 출판 (타츠미 출판) |
 |
출판년도 |
: 200703 |
 |
페이지 |
: 221쪽 |
| |
 |
|
|
|
|
|
 |
|
|
|
|
| 학외활동 출판 프로젝트/편집 (学外活動」出版プロジェクト) |
|
|
|
|
|
|
 |
|
|
|
| |
▣ 목 차 1. 대학생은 뭐든지 가능하다 2. 재학 중의 자기계발 3.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일 하기 4. 장래 목표를 대학에서 발견하기
▣ Short Summary 학교에 오지 않는 대학생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대학 시절 학외 활동을 통해 무엇인가를 발견한, 대학생 21인의 성장 다큐멘터리.
아르바이트, 배낭여행, 파워블로거, 독자모델, NPO, 오타쿠, 출판, 디자이너… 대학생이라서, 혹은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소개한다. 학점과 토익 점수가 전부는 아니라고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여전히 별다른 궁리 없이 학과 공부와 자격 시험에 매달리고 있는 대학생들이 많다. 그리고 다른 한편에서는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백분 활용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갈 길을 찾아가고 있는 학생들도 있다. 둘 사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 책을 만든 ‘학외활동 출판 프로젝트’라는 집단은 역시 대학생들로 이루어져있다. 그들은 공부 이외의 활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로지 의지와 시간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의지’를 샘솟게 해주는 책이다. 대학생이라면 으레 생각해 보게 되는 아르바이트와 배낭여행도 물론 등장하지만, 창업, NPO, 오타쿠, DJ, 이벤트기획자 등 실로 다채로운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가 아니라 이웃 나라의 사례라서 더 신선하면서도 벤치마킹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 대학생들의 실제 사례라서 생생하고, 중간중간에는 인크루트 인사부 담당자 등 ‘어른’의 목소리도 끼어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큰 자극이 된다. 갈팡질팡하고 있는 대학 재학생들은 물론 특히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