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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친구를 만들어라 |
Weekly 5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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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お金持ちの友だちを作ろ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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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이 테루히코 ((甲斐輝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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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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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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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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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 테루히코 ((甲斐輝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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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년생.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일본 브리타니카의 에이전트로 활약했다.
19살에 매출에서 세계 1위를 몇 번이고 획득한 바 있다.
세무회계 사무소, 부동산 업계, 음식 서비스업 등을 거쳐 신회사설립이나 기업경영의 컨설팅을 하고 있다. 다양한 기업에서 경리, 재무, 총무 책임자를 담당하는 것 이외에도 영업이나 판매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금은 대기업, 유명기업의 컨설팅을 하는 주식회사 HR 컨설팅 대표사장. 저서로는 <영업은 3년만하고 그만두세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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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당신이 ‘아직’ 성공하지 못한 이외의 이유
제1장 유명한 학교는 왜 도쿄대학 합격자가 많을까? - 왜 돈이 필요할까 - 왜 그냥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자유로워질 수 없을까? - 친구들 5명의 평균 연수입이 당신의 연수입이다. - 성공하는 사람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이 필승법이다. - 친구 선택은 인생의 방위자석 등등
제2장 당신을 부자로 만드는 2가지 특성 - 신화에는 성공으로의 교훈이 숨겨져 있다. - 돈을 버는 것과 출세는, 친구에 인해 실현된다. - 성공으로의 여행이 필요한 약속은 2가지. - 3가지 직업이 당신을 구한다. - 세금에 흥미가 없는 것은 돈에 흥미가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 등
제3장 스피드 성공이 가능한 친구 만드는 법 - 돈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적이 된다. -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것은 사장의 친구 - 목적달성의 진정도를 높인다. - 이야기 하는 것이 바뀌어 간다. 등
제4장 친구로 해야 할 ‘사장’을 찾는 방법 - 오너 기업의 사장을 친구로 하자. - 이해관계를 넘어서 친구가 되고 싶은 사장의 2가지 특징 - 많은 사람들 가운데 친구 후보를 발견하는 방법 -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조금 따로 행동한다. - 사장이 모이는 공부모임이 존재한다. 등
제5장 단 2가지 행동이 성공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 만약 사장이 골프에 초청을 한다면. - 사장의 취미와 사귀는 방법 - 사장이 좋아하는 화제, 싫어하는 화제 - 사장은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을 싫어할까? 등
▣ Short Summary 노력이나 공부를 뛰어 넘는 성공법칙이 있다!
어쩌면 이미 당신도 슬슬 눈치를 채고 있을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공부해도 그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수입이 몇 배는 될 것이라는 공부법 같은 책을 읽고 실천을 해보지만 막상 자신의 연봉은 전혀 늘어나지 않음에 몇 번이고 좌절했을 것이다. 한편 딱히 열심히 사는 것 같지도 않은데, 앞길이 훤히 잘 풀리기만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참 운도 좋다 하고 부러워할 뿐이다. 하지만 정말 단지 운에 의한 것일까? 어쩌면 노력이나 공부 이외의 다른 성공법칙이 있는 것은 아닐까? 당신은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는가?
이 책의 저자는 그 브리타니카 사전의 영업에서 몇 번이고 세계 1위를 기록했던 19살의 일본인이다. 세계2위를 했었던 와다 유미란 저자도 영업에 대한 책을 많이 출간했지만, 이 책의 저자는 19살의 어린 나이로 세계1위를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대학생 때 아르바이트 삼아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훌륭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을 그 바로 근처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그러자 잘 풀리는 사람들에게는, 머리가 좋다던가, 직함이 높다던가 하는 것과는 별개의 또 다른 원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바로 그것은 성공하는 것은 본인의 노력이나 재능보다 ‘어떤 사람과 만나고 있는가’의 문제였다. 그래서 그 발견을 자신의 일에 응용하기 시작하자, 저자는 19살의 어린 나이로 영업의 달인들이 모인다는 브리타니카에서 주간, 월간 판매 1위를 몇 번이고 기록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성공>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목표달성이란 <돈을 버는 것>이며 동시에 <출세>를 의미한다. 그럼 이 책이 당신의 삶에 어떠한 효과를 줄 수 있을까? 저자가 말하는 것을 실천한다면 다음 3가지를 이룰 수 있다 말한다.
(1) 영업력이 오른다! 영업이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영업직이 아니니까 영업은 나와 상관없다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어떤 직업, 직종이든 영업력이 있는지 여부는 성과에 있어서 하늘과 땅 차이의 결과물을 가져다 준다.
(2) 출세한다. 부자, 특이 이 책에서 권하는 사장이라는 포지션의 사람과 친구가 되는 것은 사회적 지위의 향상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3) 연수입이 오른다. 영업력의 향상과 사회적 지위의 향상에 따라 연수입이 오를 것이다. 사내에서 승진하는 것으로 연봉이 오를 수도 있고, 다른 곳으로 헤드헌팅을 받는 일일 생길 수도 있다. 부자와 친구가 되는 것으로 자신도 사업을 하고 싶어질 것이고, 자기자신이 사장이 되어서 원하는 만큼의 연수입을 올릴 수도 있다.
친구를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은 우정을 무시하는 것이며, 부자를 친구로 해서 돈을 긁어내려는 것은 아니냐는 비난이 있을 수 있지만 저자는 부자와 이해관계를 만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정관계를 만드는 전체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성공자 혹은 부자에게 둘러싼 환경에 있으면 자신도 그러한 상황으로 바뀌어갈 수 있는 오셀로(Othello)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어른이 되어버린 후로는 친구를 사귀기도 쉽지 않다. 어릴 때의 순수한 마음으로 저런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했던 것처럼, 주변에서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순수한 설레임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다가가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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