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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3.0 |
Weekly 5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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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感動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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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라노 히데노리 (平野秀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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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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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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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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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노 히데노리 (平野秀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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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가. 비즈니스 작가. 릿교(立敎)대학 졸업.
유한회사 드라마틱스테이지 대효.
일부 상장기업의 직장인인 반면 연극의 무대배우로 10년간 활동. 그 경험에서 비즈니스와 연극의 관련에 깨닫게 되고 독자적인 감동 창조수법을 개발. 독립 후 일본에서 유일한 감동 프로듀서로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강연과 기업지도를 하고, 감동3.0 세계를 전달하고 있다. 수강경험자는 누계 20만 명을 넘고, 반복해서 청강하는 팬들도 많다.
주요저서에 [감동력]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화법] [세계의 단 하나의 선물] [돈벌이가 되는 표현력의 마법] [공감력]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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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막 신뢰와 유대의 관계성 혁명 제2막 브랜드 웨이 – 자기다움을 만드는 방법 제3막 감동3.0의 실천 – 브랜드를 빛나게 하는 하트스킬(Heart skill)
▣ Short Summary 인터넷에서 ‘감동’으로 검색하면 얼마나 많은 검색결과가 나올까? 야후 재팬에서 검색하면 6억7천만 이상의 검색결과가 나온다. 구글에서는 4500만 정도 나온다. 지금은 감동에 굶주린 시대인가? 세상의 가치관이나 시대가 진화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대처할 수 없게 된 시대의 키워드, 그것이 바로 [감동]이라는 말일 것이다. 게다가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이라는 것이 이 책의 메시지다.
감동의 진화에는 다음과 같은 과정이 있다. 비즈니스의 스테이지는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자기희생의 일] – 감동1.0으로 시작하고 [매뉴얼로 일방적으로 감동을 주는 일] – 감동2.0을 거쳐서 [쌍방향의 관계에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감동을 공유하는 일] – 감동3.0에 이르고 해피엔드로 끝난다.
이 책은 고객만족에서 고객감동으로 이동하려고 하고 있는 비즈니스의 조류와 소셜미디어의 진화를 바탕으로, 자기자신을 압도적으로 빛나게 하면서 남과 감동을 공유하는 21세기형 마인드세트 [감동3.0]으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한다.
-상세 내용- 요금과 같은 인터넷 시대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다. 미사여구와 조작주의도 바로 들통나는 시대다. 이런 투명성이 높은 환경 속에서 감동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가짜가 아닌 진실한 것밖에 없다. 개인 브랜드에서 말하면 인간성, 기업 브랜드에서 말하면 기업문화에서 만들어지는 진정한 것만이 드라마틱한 감동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낸 책에서도 ‘일과 생활은 무대이며, 우리는 자기다움을 연기하는 배우다'라고 말해 왔다. 회사는 상품과 서비스라는 작품을, 개인은 자기라는 작품을 창조하는 일이 중요하다.
강제적인 목표나 성과주의 밑에서 일그러진 동료와 고객과의 관계성을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고 싶다. 신뢰와 유대를 토대로 가슴이 설레는 일이나 감사하는 일 등, 감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일하거나 살아가고 싶다. 이런 희망을 가지는 사람에게 깊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이 책에 많다.
이 책은 3부 구성으로 무대가 3개 있다. [제1막] 소셜미디어의 발전으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폭발적으로 증가되고, 오히려 체온을 느낄 수 있는 사람다움이나 성실성이 기업자세라는 아날로그적인 가치가 높게 평가를 받는 시대가 왔다. 감동3.0은 마음의 유대관계를 중요시하는 쌍방향의 관계 속에서 만남, 대화, 즐거움, 감동을 공유하기 위한 21세기형 마인드세트에 대해서 시대의 변화와 함께 해설한다.
[제2막] 감동3.0의 브랜딩이란 “나라는 인간은 대단하다!”라고 큰 목소리로 외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다움이라는 캐스팅을 알고, 자신이 주역인 스테이지에서 모든 고객과 감동을 공유함으로써 실현한다. 브랜드라는 스테이지에서는 관리가 아니라 연출, 손님을 모우는 것이 아니라 오게 하는 것, 만족이 아니라 감동으로 기준이 이동한다. 여기서는 자기다움, 자사다움의 브랜드를 키우기 위한 브랜드웨이의 이야기를 여러 회사의 사례를 통해서 설명한다.
[제3막] 기존의 미국/유럽형 마케팅이나 경영수법이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온 세계가 관심을 가지는 정신력을 살린 ‘하트스킬(Heart skill’을 파악해야 한다. 주구나 실천 가능한 7가지 하트스킬은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나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세계에 통하는 보편적인 소프트웨어가 될 가능성도 숨어 있다. 여기서는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감동3.0의 실천법을 설명한다.
[만족을 준다]라는 20세기형 기업의 자세부터 [감동을 공유한다]는 21세기형 기업의 모습으로 바뀌는 변환점에서 이 책은 아주 좋은 제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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