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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말하는 콜레스테롤 |
Weekly 51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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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嘘をつくコレステロー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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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야시 히로시 외 ((林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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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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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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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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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시 히로시 외 ((林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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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시 히로시(林洋)
도쿄유명의료대학 학장보좌. 동대학 간호학부 교수. 1953년생. 78년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 졸업. 미국 루이지아나주립대학 의학부 연구원, 요코하마시립 미나토 적십자병원 제2내과 부장, 국제의료복지대학 열해병원 내과교수 등을 거쳐 2009년부터 현직. 의학박사 (도쿄의과치과대학)
시게마츠 히로시(重松洋)
사토의원 원장. 1942년생. 67년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졸업. 다음해 동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내과 입국. 81년 동대학부 내과 및 보건관리센터 겸임담당 강사. 87년 개업, 현재에 이르렀다. 의학박사. 순환기전문의, 노년병 전문의, 내과인정의, 임상영양지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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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쉽게 판단할 수 없는 ‘선인’의 배신 - 콜레스테롤은 개를 무는 사람인가? 갈릴레오인가 - 고혈압과 당뇨병이 부럽다. - 심장이 혈액을 신체에 순환시키는 구조 - 혈압은 원래 대단히 높다. 등
제2장 콜레스테롤의 신비한 정체 - 왜 물로 씻어도 손은 녹지 않을까 - 인간의 몸은 누구든 ‘기름’ 덩어리이다. - 콜레스테롤은 몸 속에 절대 필요 - 우리들과 그 주변의 곤충은 그다지 다르지 않다. - 남자다움도 여자다움도 콜레스테롤 등
제3장 동맥경화의 진범을 찾아라 - 료마 전과 언덕 위의 구름 - 콜레스테롤 없이는 동맥경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 상처를 입고 고치는 인체의 구조가 심근경색을 일으키고 있었다. - 왜 3세 아이인데 심근경색에 걸릴까? - 기름은 썩는 숙명 등
제4장 음식만으로는 줄지 않는다. - 간장을 그렇게 만드는 방법 - 진심으로 한다면 고기, 생선, 유제품은 일절 먹지 않는다. - 1일에 계란 25개를 먹었던 ‘에그맨’ 이야기 - 처음부터 알면 고생하지 않는다. - 동물지방은 콜레스테롤을 증산한다. 등
제5장 그러니 현명한 자는 낮추는 것이다. - 냉장고의 탈취제와 같은 약 - 낮추면 동맥경화도 좋아진다. - 노벨상급의 일 - 합성은 그다지 줄지 않는다. - 낮추면 낮출수록 효과가 오른다 등
▣ Short Summary ‘선생님, 이 정도의 콜레스테롤은 괜찮아요?’ ‘얼마 전 신문에서 콜레스테롤을 낮추지 않아도 된다고 나오던데, 약을 계속 먹어야 하나요?’ ‘친구가 최근에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좋은 약이 나왔다 하던데 정말인가요?
이렇게 콜레스테롤은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사실 콜레스테롤은 그 진실의 모습을 감추고 있다. 그 모습을 밖으로 보이지 않고 사람들을 상상하게 만들게 하고 있다. 그 덕분에 사람들은 전혀 다른, 경우에 따라서는 정반대의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약을 써서라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한다는 의견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의학적인 힘까지 빌려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이 일상사에서 너무 많이 벌어지고 있다면, 이건 분명 콜레스테롤이 거짓을 말하고 있다고 밖에 할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내과의 임상의, 즉 매일매일 외과에서 혹은 병동에서 환자들을 마주하고 있는 의사이다. 게다가 콜레스테롤은 내과 중에서도 대사(代謝)학이라는 분야를 통해 담당하고 있는데, 그 대사학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그 결과 콜레스테롤의 거짓을 접한 환자들의 불평 불만을 매일 같이 듣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상태를 계속 두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원래라면 진단실에서 설명을 해야 하는 내용이지만 3분 혹은 5분 정도의 시간으로는 전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건강에 대한 이야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콜레스테롤. 그 메커니즘의 신비함을 전문의가 유머러스한 문체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좋은 콜레스테롤도 있으니 수치가 높아도 좋다?, 선인의 얼굴을 한 나쁜 콜레스테롤, 너무 낮아도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전설의 거짓, 식사와 운동 만으로는 줄지 않는 이유, 올리브유에 대한 이야기, 식물유(리놀산)은 나쁜 것만 아니라 좋은 것도 줄인다 등등 전문의가 인체신비의 메커니즘을 밝힌 뒤 건강한 생활의 비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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