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왜 저 사람은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는가 Weekly 520호
원제 : なぜあの人は勉強が続くのか
저자 : 나카타니 아키히로 (中谷彰宏)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010
페이지 : 240쪽
 
일본도서 > 소설
나카타니 아키히로 (中谷彰宏)
1959년생. 와세다(早稲田)대학교 제일문학부 연극과 졸업. 29세 때 첫 책을 낸 이후 20여 년 동안 800권에 이르는 책을 썼고, 매년 판매되는 부수만 250만 부가 넘는 다작/대형 저자이다.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하쿠호도(博報堂)에서 광고기획자로 근무. 그 후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1999년 발표한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와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가 일본과 한국 두 나라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그 밖의 지은 책으로 《대학생이 만나지 않으면 안 될 사람 50》, 《20대 내 꿈을 결정하는 특별한 만남 50》, 《30대 나의 가치를 키워줄 귀중한 만남 50》, 《행복어 사전》, 《초일류 업무술》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공부가 오래 계속할 수 있는 사람, 못하는 사람
제2장 공부하면 자유로워진다
제3장 공부에 대한 망설임이 없어지는 방법

▣ Short Summary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오래 가지 않는다. 마음 먹고 공부를 시작해도 3일만에 끝나 버린다”
이 책은 이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집필됐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독자를 격려해 온 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가 꾸준히 공부할 것을 주제로 한 힘이 생기는 책이다.

[헤매면 YES!] [습관화하면 양치질을 하지 않았을 때처럼 속이 안 좋아진다] [명상하면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다] [어른의 공부는 How do you feel] [메모를 쓸 때는 명사+동사]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은 공부의 계기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으로 기억력을 훈련시킨다] [매일 하나씩 납득한다] 등, 바로 따라 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는 말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마음만 있으면 어떤 공부도 꾸준히 할 수 있다.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나 공부하고, 마음가짐이라는 토대를 마련한다. 이 마음가짐은 다른 공부에도 얼마든지 응용할 수 있다. 오래 할 수 있는 좋아하는 일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오래 간다.”

이 책의 요점은 다음 말에 집약되어 있다.
정말로 자신이 좋아하는지 여부는 아직 모르지만 관심이 다소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일단 해 보자. 호기심을 가지고 행동하면 습관화된다.

-상세 내용-
이 책은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없는 사람은 왜 그러는지, 계속하기 위한 마음 가짐, 어떻게 해서 배울 것인가 등을 공부의 장점 등과 함께 77가지 Tips로 설명한다.
* 작업은 마무리가 좋은 부분이 아니라, 조금 더 많이 진행시킨 후에 끝낸다.
* 남에게 한 가지를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10가지를 납득해 둬야 한다.
등, 수긍이 가는 부분이 몇 가지 있었다.

내용의 일부를 소개한다.

* 책은 마무리가 잘 되는 부분이 아니라 다음 장의 첫 페이지까지 읽어 둔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여기까지 읽으면 자겠다며 마무리가 잘 된 부분에서 멈춘다.
나는 다음 장의 첫 1페이지까지 읽으면 자는 것으로 하고 있다. 1페이지 정도 여분을 더 읽으면 조금 더 읽어 보고 싶어진다. 항상 다음 단계로 조금 더 들어가면 지속된다.
반대로 마무리가 잘 된 부분에서 멈추면 지속되지 않는다.

* 지금 모르는 부분에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가자.
책을 읽을 때는 의미를 모르는 부분을 알려고 멈추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
책에서 모르는 것,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조금 더 읽으면 설명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 뿌리를 읽으면 어떤 책도 자신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올바른 독서(뿌리를 읽음)를 하고 있는 사람은 무엇을 읽어도 자신의 일에 연관시킬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바로 올바른 독서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