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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의 요령 |
Weekly 52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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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誰でもできる気分転換のコ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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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이토 시게타 (齊藤 茂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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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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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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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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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토 시게타 (齊藤 茂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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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년생. 시인 사이토 모키치의 장남.
정신과의, 의학박사. 사이토 병원 명예원장을 비롯해 일본정신병원협회 명예회장, 일본 펜클럽 이사, 일본여행작가협회 회장 등의 요직들을 맡고 있다.
<인생 80%주의>를 모토로 88세인 현재도 건강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밝고 적극적인 삶, 그리고 유머가 넘치는 따뜻한 성격으로 팬도 많다.
주요 저서에 <꿈꾸는 습관을 고치면 인생이 좋아진다> <회사, 일, 인간관계에 실증 났을 때 읽는 책> 등 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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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그렇게 방어하지 않는 편이 훨씬 살이 좋다 : 좀 더 자유롭게 자신을 온/오프하기 위해서
제2장 성공으로 나아가기 보다 ‘행복’으로 돌아가자 : 왜 항상 ‘좀 더 열심히’를 선택해버리는가
제3장 어둠 속에서 기분이 이어지는 ‘별’이 되는 것 : 한없이 기분이 우울해질 때 어떻게 ‘온on’을 누를 것인가
제4장 심신의 ‘건강의 파장’을 정확하게 맞추자 : 몸을 온On 해서 마음을 온On 하는 방법
제5장 생활 속에 ‘긍정적인 소품’을 만들자. : 좋은 자기암시로 24시간을 채운다
제6장 자, 이것이 자신감이 생긴 당신이다 : ‘잘’보다 ‘나답게’로 전부가 달라진다.
▣ Short Summary 출근하자마자 컴퓨터를 켜서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하고, 점심시간까지 가능한 불필요한 수다는 줄이며 일만 하고, 점심을 먹은 뒤에도 끊임없이 일을 하고 그럼에도 야근을 피할 수 없다. 심지어 통근지하철에서까지 일에 대한 자료를 읽으며 출퇴근 하고…… 그런 당신에게 스스로 ‘나는 성실하고 훌륭하다’라고 자화자찬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잠시 칭찬하기 전에 얼마나 일을 많이 진행시켰는지 확인을 해보자. 의외로! 자신이 생각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저자, 사이토 시게타는 그것이 오히려 당연하다 말한다.
자신이 만약 상사고, 그런 식으로 일을 하는 부하가 있다면 칭찬은커녕 걱정을 하게 될 것이라 한다. 한 번 시작하거나 결정하거나 했다면, 기분전환도 방향전화도 하지 않고 오직 그 길만 가는 ‘쉴새 없는 인간’은 on off를 바꾸는 스위치가 고장 난 상태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만 예전 전기제품에는 과열방지기능이 없었다. 그래서 장시간 켜놓거나 하면 과열되어 깨지거나 화제의 원인이 되곤 했다. 사람의 마음에는 아쉽게도 과열방지기능이 없다. 그래서 스스로 의식해서 스위치를 가끔은 꺼주고 바꿔주면서 스스로 on off를 조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과열되어 삶의 밸런스가 깨지고 좀처럼 다시 회복하기 힘든 위기에 빠져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가족은 정신과 의사를 가업으로 하고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저자가 정신과 의사를 이어갔지만 각각의 성격과 삶의 방법은 상당히 다르다 한다. 대지진, 전쟁, 패전, 거품붕괴 등 각자가 경험한 사회적인 사건들도 다르고, 할아버지는 국회의원이 되고, 아버지는 시인이 되고, 자신 또한 다양한 곳에서 임원으로 활약하는 등 삶을 즐기는 방법도 달랐다고 한다. 워낙 활발한 것이 집안의 전통이려니 하지만, 그 이상으로 기분을 바꾸고, 관심사를 바꾸는 등 삶의 속도를 바꾸면서 기분 좋게 살아가는 노력을 정신과 의사의 입장에서 먼저 솔선수범하며 실행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이지는 현대에서는 마음의 스위치를 잘 조절하면서 자신의 삶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심신의 건강법이 되었다. 기분이 우울할 때, 초조함이 가라앉지 않을 때, 기분을 확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매일매일을 훨씬 쾌적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페인트, 소품 등등 그 방법 또한 다양하다. 이 책은 ‘마음의 스위치를 바꾸는 방법’을 익히는 요령을 ‘마음의 명의, 사이토 시게타’가 다양한 케이스와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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