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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미스터리 33가지의 진실 |
Weekly 52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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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日本人だけが知らない世界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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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모리 미요코 ((森実与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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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진부츠오라이샤 (신진부츠오라이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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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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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8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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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 미요코 ((森実与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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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도쿄출생. 게이오 기주쿠대학 문학부 사학과 졸업. 출판사를 거쳐 프리랜스 문필가로. 서양사, 그리스도교, 일본사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다수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성들의 연애신화>, <재미있는 만큼 쉽게 알 수 있는 세계의 신들>, <30분만에 알 수 있는 성서>, <전국의 여자들>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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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유적을 둘러싼 로망 - 인류는 에디오피아 여성에서 태어났다? - 구약성서의 대홍수 이야기 ‘노아의 방주’는 실화였다. - 크노소스 궁전의 파괴는 지진에 의한 천재일까? 아니면 그리스인 침입에 의한 인재일까? - 솔로몬 왕의 비밀보물과 잃어버린 성괘는 에디오피아에 있었다? 등
제2장 죽음을 둘러싼 수수께끼 - 사실은 아들에게 죽임 당했다? 카이사르 암살의 수수께끼 - 악명 높은 교황 알렉산드로 6세는 독살되었는가? - 모차르트의 죽음은 역시 독살이었다? - 앙리4세의 암살은 아내와 애인의 공모였다? 등
제3장 위인들의 진짜 얼굴 -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더 낮았어도 세계의 역사는 바뀌지 않았다 - 로마 대화제의 진범은 황제 네로라는 것은 터무니없는 누명이다. - 위대한 황제, 프랑스의 아버지 샤를마뉴도 살아있는 인간이었다 등
제4장 20세기의 사건 - 사라진 모나리자! 루브르에서 도난 당한 뒤 태어난 고향 필리핀에서 발견되었다. - 타이타닉호 침몰은 계획된 사고였다. - 자신의 아들을 유괴? 시체로 발견된 린드버그 주니어 - 사라진 시체, 퍼스트 레이디였던 에비타의 유해은 16년간 어디에 있었는가? - 공포영화의 성서 ‘사이코’의 모델은 실존했다 등
▣ Short Summary 역사상 유명인물들에 대해서 이름은 들어봤지만 의외로 뭘 한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등 아는 것은 별로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어 잔 다르크는, 프랑스의 영웅, 성녀라고 알려져서 이름은 유명하지만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있는가? 마찬가지로 링컨의 암살, 타이타닉호의 침몰사건 등 사건이름을 들어본 적 있지만 사건의 내용을 설명할 수 있을까? 이처럼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인물과 사건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초점을 맞췄다.
현실적으로 사건의 진상을 어느 정도 추구할 수 있을까? 유명인의 죽음이라면 최근에는 마이클 잭슨,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다이아나 왕비가 있는데 이들의 죽음에 대해서는 넘칠 정도로 많은 정보가 보고되지만 진정한 사인 등까지 분명히 밝혀지진 않았다. 하물며 몇 백 년, 몇 천년 전에 사건의 진실이나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진상 등을 우리가 어찌 알겠는가. 현대과학 덕분에 대홍수나 대지진 등이 언제 어디에서 일어날지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해도, 실제로는 예상치도 못했던 곳에서 자연재해 등이 벌어지면서 그 동안의 정설이 단번에 뒤집어지는 일들이 흔히 일어나고 있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상의 사건은 진짜 같으면서도 진실인지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세상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역사는 미스터리며, 인간의 존재야말로 수수께끼 덩어리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 그렇게 사물의 진실은 결국 알 수 없는 것이라면, 역사상의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접해보면 어떨까? 망상 해보고, 이런저런 상상력을 동원해보고, 같이 논해보고 그러는 것도 자유일 것이다.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 더 낮았다면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다!>, <루이 16세는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휘둘렸다>, <엘리자베스는 운명에 농락당한 비극의 왕비이다> 등등 역사의 야화로 정설처럼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사실은 진실과는 동떨어진 생각들이었다면 어떨까?
이 책은 <구약성서 속 노아의 방주는 실화였다?>, <크노소스 궁전의 파괴는 천재지변일까, 인재일까?>, <모차르트의 죽음은 역시 독살이다?>, <로마 대화제의 진범이 네로라는 건 누명이다> 등등 <유적>, <죽음>, <위인들의 진짜 모습>, <20세기의 사건> 등 4가지 테마로 세계를 움직인 인물이나 사건의 수수께끼와 진상을 재미있게 밝혀보는 역사 미스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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