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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교과서 |
Weekly 52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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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リーダーの教科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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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타라시 마사미 (新 将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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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케다랜덤하우스재팬 (다케다랜덤하우스재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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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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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8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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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타라시 마사미 (新 将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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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6년생. 와세다(早稲田)대학교 졸업 후, 셸석유, 일본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필립스 등을 포함한 세계적으로 우수한 6개 회사 중 3사에서 사장직을, 1사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03년부터 스미토모상사를 포함한 몇 개 회사의 상담 위원을 맡고 있다.
오랜 경험과 실적을 토대로 경영자, 경영 간부를 대상으로 경영과 리더십에 관련된 강연을 통해서 국내외에서 리더격 인재개발을 하고 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이론을 제창하고 그의 독특한 경영론과 리더십론에는 정평이 나 있다.
주요저서에 <전설의 외국계 CEO가 가르치는 리더의 교과서> <최소노력으로 최대효과! 영어 공부법> <회사에서 결과를 내는 사람의 성공법칙> <자신을 높이고 회사를 움직이는 99가지 철칙>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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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앞으로 리더가 될 사람에게 – 상사의 마음 가짐 제2장 리더의 길을 나선 사람에게 – 상사로서의 인식 제3장 리더십을 더 연마하고 싶은 사람에게 – 상사의 기술 제4장 선택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 상사의 역할
▣ Short Summary ‘개인의 스킬 연마’만이 중요시되는 지금이야말로 잊어서는 안 되는 리더로서의 에센스!
지금은 직장인들에게 수난의 시기다. 기본적으로 영어는 잘해야 하고 일의 전문성도 높여야 한다. 다양한 정보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고, 젊은 직장인은 스팩을 높이고자 피나는 노력을 한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자. 개인의 기술은 물론 중요하지만 그 기술을 활용할 수 있으려면 제대로 기능되는 팀이 있어야 한다. 혼자서 완성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뛰어난 한 사람만으로 조직은 돌아가지 않는다. 이 어려운 시기야말로 절묘한 수완으로 부하의 의욕을 끌어내고 성장을 재촉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부하의 성장을 위해서라도 일은 맡기는 편이 좋다. 그러나 믿었다고 해서 반드시 결과를 낼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런 노력이 바로 쓸데 없는 고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든다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보자. “부하가 성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부하를 키우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닐까?”하고.
쉬운 일만 하고 우수한 리더가 된 사람은 없다. 우수한 리더는 지금 당신이 아직 해보지 못한 일들을 해왔고, 당신이 아직 가지지 못한 무엇인가를 손에 쥐었기 때문에 개성도 능력도 다른, 다채로운 부하들을 리드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무엇인가’란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저자가 가르치는 리더십이다.
이 책은 아직 젊고 앞으로 리더가 될 사람이나, 이미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을 위해 리더십의 에센스를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과거에 코카콜라의 브랜드 매니저, 존슨엔존슨 등에서 사장을 역임한 ‘전설적인 외국계 CEO’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현재는 경영이나 리더십을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고, 저자를 멘토로 모시는 현역 경영자들도 상당히 많다.
-상세 내용- 저자는 직장인(인재)을 마인드와 스킬의 높고 낮음에 따라 4가지 매트릭스로 나누고, 리더라는 사람은 마인드 스킬도 높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높다 ↑ 인재(人材) 인재(人財) (Beginner) (Leader) 마인드 인죄(人罪) 인재(人在) (Looser) (Follower) ↓ 낮다← 스킬 → 높다 또한 리더는 기업의 비전을 명확하게 하고 단기와 장기에 나눠서 납득이 가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기업전체에 침투시키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라도 말한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열정을 가지고 자신을 따르는 직원들에게 대해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다.
“사람은 논리로 설득되고 감정으로 움직인다” 이것은 아주 설득력이 있는 말이다. 확실히 사람은 머리로 알고 있어도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무조건 야단을 쳐도 사람은 움직이지 않다는 것을 적절하게 표현한 말이다.
“3P에서 1P가 생긴다” 3P(Philosophy、Plan、People)를 잘 융합시키면 거기서 하나의 P(Profit)가 생긴다는 것이다. 즉 이익은 결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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