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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머리 정리술 |
Weekly 52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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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ビジネスマンのための「頭」の整理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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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가노 케이타 (長野慶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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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시샤 (草思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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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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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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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노 케이타 (長野慶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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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년생. 미국 네바다주 재주. 미국진출 컨설턴트.
게이오(慶應義塾)대학교 졸업. 미국 워덴대학원 석사(MBA) 졸업.
미츠이(三井)은행에서 약 10년간 근무 후, 라스페가스에서 가장 신뢰를 받는 법률사무소 Woods, Erickson, Whitaker&Maurice에서 근무. 그 후 대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컨설턴팅회사 Nevada Japan Conference, Inc.를 창업하고 동 법률사무소를 전략적 파트너로 대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국제회계사무소Oishi&Ogihara 대표이사. 지금까지 비즈니스플랜의 레뷰 약 750권, 회사설립의 지원 컨설팅 약 300개 회사, 고객 수 약 2000개 회사의 실적이 있다.
주요저서에 [TIME X YEN 시간술] [프로의 작업술] [프로의 교섭술] [사표를 내고 앞으로 나아가라] [부하는 키우지 말라, 바꿔라!!] [바보 같은 상사는 이렇게 몰려 버려라]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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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당신의 머리가 정리되지 않는 이유 제1장 머리가 맑아지는 ‘정리의 3가지 원칙’ 제2장 ‘작업 뒷처리’를 다시 살피고 ‘머리의 혼란’을 미리부터 막아라 제3장 ‘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는 지혜 제4장 오피스에서의 ‘정리 규칙’을 정하고 더 편하게 일하라 제5장 ‘무엇을 위해’ 정리하는지를 다시 생각하라
▣ Short Summary 서류도 메일도 주변 사람도 ‘정리’하고 머리를 다시 맑게 하자!
이 책은 [프로의 잔업술]로 큰 화제를 일으킨 저자가 쓴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정리’의 노하우를 소개한 책이다. 정리술에 관해 지금까지 나온 책들은 모두 ‘물건 정리’가 중심이고, 최근에는 ‘디지털 (iPhone 등)을 구사한 정보정리’도 인기가 있지만, 이 책에서는 ‘머리 정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비즈니스맨들이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하는 것은 ‘스트레스로 어지러워진 머리’이기 때문이다.
과중한 노동, 쓸데 없는 일 등, 머리를 어지럽히는 직장 스트레스는 정말 많은데, 그 중 가장 큰 것은 ‘커뮤니케이션 스트레스’일 것이다.
예를 들어 부하나 다른 회사 사람들이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그럴 때는 누구나 신경질이 난다. 또한 상사의 무책임한 지시에 머리가 어지러워질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신경질이 다른 일에 악영향을 주고, 더한 스트레스를 안게 된다.
그러나 직장 사람이나 회사 밖의 사람들을 잘 조정해서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일을 미리 막는 습관’을 몸에 익히면, 유유하게 일을 진행시킬 수 있다. 맨날 주고받는 메일이나 대화에 작은 궁리를 더하기만 해도 커뮤니케이션 스트레스는 극감하고, 일의 생산성이 확연하게 올라간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술을 하나라도 실천하면 당신의 매일이 극적으로 변할 것이다. 매일 열심히 일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상세 내용- 물건의 정리는 주부의 정리술에 의존하고, 비즈니스맨은 머리 속 정리에 집중하라! 도구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
항상 열정적인 글로 저자를 압도하는 저자. 그런 저자가 이번에 쓴 책은 정리술이지만 역시 뜨겁고 자극적인 내용의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이 술과 노래방, 취미생활이나 주말 운동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도록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머리 정리로 인해 조금이라도 경감시킬 수 있도록 썼다” 저자는 앞에서 이렇게 말한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물건의 정리술이나 도구의 활용술에 대해서 거의 언급하지 않는 신기한 정리 책이다.
저자는 비즈니스맨의 머리 속을 ‘지적 부엌’이라고 말한다. 얼마나 물건이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도 지적 부엌이 정리되지 않는 한 스트레스는 경감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의 지적 부엌은 상사나 부하, 고객이나 거래처 등, 당신 스스로가 완벽하게 조절할 수 없는 다수 사람들로 인해 맨날 어지럽힌 상태다.
그러면 지적 부엌의 청결을 어떻게 유지하면 되는가? 그 답은 다음 3가지 축을 토대로 적극적으로 정리를 하는 것이다. 원칙1.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가? – 자기평가의 축 원칙2.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입한다 – 시간의 축 원칙3. 어떤 행동에도 돈이 든다 – 금전의 축
이 책의 정리술은 머리 속의 정리가 중심이기 때문에 겉으로 봤을 때 깨끗한지 여부는 상관이 없다. 최근에 시류와는 반대로 ‘종이에 자주 프린트아웃 하라’고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여부다. 세상에서 호소하는 친환경을 무시하더라도 질이 높은 아웃풋을 우선시하는 것이 바로 저자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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