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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시대의 新 국부론 |
Weekly 5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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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民の見えざる手―デフレ不況時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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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마에켄이치 (大前硏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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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학관 (小學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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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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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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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에켄이치 (大前硏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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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년 후쿠오카 출생. 와세다 대학 이공학부 졸업. 동경공업대학 대학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대학원을 통해 70년데 히다치 제작소 입사. 72년 매킨지 앤드 컴퍼니에 입사, 일본지사장, 본사 디렉터 등을 역임한 뒤 94년에 퇴사. 현재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엔젤레스(UCLA)교 대학원 정책학부 교수, ㈜오마에 앤드 어소시에이츠 대표 등으로 근무 중. 저서로는 <기업참모>, <헤이세이 관료론>, <샐러리맨 서바이벌>, <차이나 임팩트>, <질문하는 힘>, <실천! 문제해결법> 외 다수. 홈페이지 http://www.kohma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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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경제학은, 이제는 더 이상 미래를 말하지 않는다. 제1장 현재상태 인식 – [축소 지향] 일본과 [심리경제학] 제2장 목전에 있는 광맥 – 확대하는 [단신세대]의 수요를 잡아라. 제3장 밖에 있는 광맥 – [신흥국 & 도상국] 시장에 진출하다 제4장 규제철폐가 만든 광맥 - 진짜 매장금 = 잠재수요는 여기에 있다. 제5장 20년 후 그라운드 디자인 – ‘인맥력’과 ‘지방분권’으로 나라가 바뀐다. 에필로그 발상의 전환 – 그리고 개인은 ‘굿 라이프’를 구해라.
▣ Short Summary 지속적인 불황에 물건이 팔리지 않는다, 업적이 오르지 않는다. 취직이 되지 않는다며 투덜거린다. 하지만 이는 불황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얼어붙은 소비자의 심리를 녹이고, 축소지향의 기업을 전환시키는 비즈니스 찬스는 어디에든 있을 수 있다. 실제로 세계 어느 나라에서건 심각한 불황 속에 물건이 팔리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 큰 성공을 한 사례들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그 광맥은 어디에 있을까? 세계 굴지의 경영 컨설턴드 오마에 겐이치가 세상에 경고하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제언을 담았다.
이 책에는 소비자와 기업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놀라운 제언들이 많이 담겨 있다. * 저가 경쟁은 어리석음의 절정이다. 단신세대의 수요를 노려라. * 기능형보다 가치형 상품으로 경제의 파이를 키운다. * 단 3가지 규제철폐로, 무한의 부가 생길 수 있다. * 주민 스스로가 아이들을 가르치면, 교사는 1/5로 줄일 수 있다. * 성인연령을 18세로 낮추면 젊은이가 바뀐다. 등 등등 오마에 겐이치이기 때문에 가능한 무게 있는 제언들이다.
종래의 경제학은 자유주의 경제에 있어 시장의 움직임을 ‘신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 칭한 애덤 스미스를 시작으로 수 십 년에 한 번의 사이클로 획기적인 이론이 등장한 바 있다. 이들 학설은 그 시대의 경제 실상을 그리고 근미래까지 예측할 수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거시 경제학자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이들 경제학은 한정된 조건하에서 폐쇄적인 이론에 불과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대신 미시 경제가 종래의 거시 경제를 대체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미국의 금융쇼크로 많은 사람들이 은퇴와 연금 생활을 불안해하게 되어 미국의 저축률은 1%에서 5%까지 급증했다 한다. 이러한 개인의 행동은 종래의 거시 경제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개인개인의 심리이며, 이를 오마에 겐이치는 ‘국민의 보이지 않는 손’이라 칭한다. 즉, 선진국에서는 미시경제가 거시경제를 지배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심리경제학’을 알지 못하면 금후의 경제 동향을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심각한 소비불황 속에 많은 기업과 비즈니스맨들이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돈이 없는 건은 아니다. 그들의 지갑을 열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오마에의 [심리경제학]의 최신분석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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