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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과 결단 |
Weekly 53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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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判断と決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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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다케 류지 (中竹竜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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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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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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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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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다케 류지 (中竹竜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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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후쿠오카출생. 와세다대학 인간과학부에 입사 후 럭비축구부에 소속. 주장으로 활동하면서 전국대학 선수권 준우승. 졸업 후 영국으로 유학. 런던대학 디플로마과정에서 인류학, 레스터대학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사회학을 전공함.
귀국 후 ㈜ 미츠이종합연구소에 입사. 2006년 산교 프런티어㈜에 입사해서, 와세대대학 럭비축구부 감독으로 취임. 4년간의 지도로 2007년도, 2008년도 전국대학 선수권 2연패 달성. 2010년 4월부터 (재)일본럭비풋볼협회 코칭디렉터로 취임(현직). 2019년 럭비월드컵 일본개최를 위해 코치의 발굴, 육성, 평가를 기반으로 일본 럭비에 있어 총괄책임자로 종사하고 있다. 저서로 [감독에게 기대하지 마라], [좌절과 도전], [리더십에서 팔로우십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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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우리를 혼란과 불안으로부터 구하고, 미래에 이끌어줄 판단과 결단이라는 도구. 제2장 올바른 판단은, 대량 그리고 다양한 정보의 수집에서 시작된다. 제3장 정보의 산을 구분해서 판단, 그때 ‘냉정’이 다가온다. 제4장 끝까지 생각해서 강하게 결단한다. 깨닫고 보면 ‘흥분’의 한 가운데 있었다. 제5장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무엇을 말할 것인가, 스토리와 시나리오가 결단을 실현으로 이끈다. 제6장 현장에서 벌어지는 예상 외에 대처하는 순간의 결단. 그것을 지지하는 직감. 제7장 판단과 결단은, 결국 조직 매니지먼트의 프레임워크이다.
▣ Short Summary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야만 할 때 불완전한 우리들이 사용해야 할 도구는 무엇인가! 바로 판단(Judgment)과 결단(Decision)이다. 이는 불완전한 우리를 도와주는 도구가 된다.
이 일을 완수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 기술이 부족하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 프로젝트의 멤버가 같이 노력해주지 않는다…… 등등 일을 하는 매일매일의 일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스스로의 불완전함에, 미숙함에, 역부족에 고민한다. 자신의 일만으로 벅찬데 팀의 리더가 되면 그러한 고민은 몇 배가 된다. 그리고 그런 고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리더가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닌데 리더의 위치에 앉게 되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판단과 결단이라는 도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테마이다.
사람은 맨몸으로 겨울을 지낼 수 없었다. 그래서 동물의 모피를 이용했다. 사람은 날 생선이나 고기를 소화시키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그래서 불을 사용해 요리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사람은 늘 자신의 불완전함을 보완할 수 있는 도구를 발명했다. 판단과 결단은 리더로써 팀을 이끌어 보이지 않는 미래로 나아갈 때 사용하는 도구이다.
‘판단’은 과거의 것에 대해 평가하는 것이다. ‘결단’은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판단과 결단. 이 두 가지는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말이다. 판단의 기준은 올바른가 아닌가 이고. 결단의 기준은 강한가 약한가, 그리고 빠른가 느린가 이다. 판단은 혼돈스러운 일상을 정리해서 현상을 파악하는데 사용하고, 결단은 보이지 않는 목표를 향해 불확실한 길을 명료하게 할 때 사용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강한 리더도 아니다. 그렇게 되고 싶다고 쉽게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임무가 주어졌을 때는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 역할을 이루어야만 한다. 그 때 불완전한 리더가 사용해야 할 도구는 ‘판단’과 ‘결단’이다. 그리고 이는 결국은 조직 매니지먼트의 프레임 워크이다. 럭비대학선수권에서 와세다를 2연패로 이끈 저자가 밝히는 지금까지는 없었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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