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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너 자신을 포기하지마 |
Weekly 53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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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だから、自分をあきらめる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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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토 슈시 (加藤 秀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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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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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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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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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토 슈시 (加藤 秀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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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출생. 토치기현 출신. 주식회사 소에이그룹 대표, 주식회사 신메이건설 회장.
청년판 국민영예상 「인간력 대상」 준 그랑프리, 문부과학대신・중의원의장장려상 수상. 가정에서의 외로움으로 인해 초등학생 때부터 담배를 입에 물고 학교에 다녔고, 중학교 때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폭주족이 된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폭주족의 두목이 되어 어둠의 세계로 들어간다. 22세에 2번째 체포된 것을 계기로 기업을 일으켰고, 그 후 동료의 죽음을 계기로 어둠의 세계와 결별한다.
저서로는 『부모처럼 되지 않는 것이 꿈이었다-어둠의 세계에서 기어올라온 경영자의 인생 대역전 이야기』(다이아몬드사),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 7명의 결단과 관습 7인의 대역전인생』(공저, 어치브먼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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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1분 전, 1초 전은 이미 과거의 일이다 – 1분 전, 1초 전은 과거의 일, 그러니까 잊어라. 잊을 수 없다면 일단 옆에 내려놓아라 / 과거사에 얽매이지 마라! 등
2장 동료는 소중하다, 하지만 질질 끌려 다녀서는 안된다 – ‘어둠의 인맥’을 바로 끊을 수 없더라도 ‘밝은 인맥’을 만들면 된다. 오셀로의 문구처럼 언젠가는 밝은 쪽이 더 많아질 테니까 / 안된다고 말할 수 있는 관계가 진정한 신뢰를 만든다 등
3장 진심으로 부딪혀 봐라. 분노, 슬픔, 진심을 전하면 반드시 알 테니까 – 허세 부리면 피곤하다. ‘나답게 살며 평가 받고 싶다’고 얼마나 생각했는지 모른다 / 나 자신을 진심으로 전하고 있는가? 타인과 진심으로 관계하고 있는가? 등
4장 어떤 부모라 해도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 날은 온다. ‘이 사람이 있었기에 내가 있다’고...... –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서 모든 인간관계는 바뀌어간다 / 마음을 말로 뱉어 전달하다 등
5장 꿈의 방향을 혼동하지 마라 – 불행이나 고독을 철저하게 맛보아라. 곧은 꿈의 소중함을 알 수 있을 테니까 / ‘작은 성공=자기만족’을 점차 늘려가라. 그것이 스스로를 사랑하는 제일 첫걸음이다 등
▣ Short Summary 지금 이 순간이 아무리 괴롭더라도, 절대 지울 수 없는 과거가 있다 해도, 사람은 반드시 바뀔 수 있다.
갱생은 ‘다시 살아나다’라는 의미의 한자를 쓴다. 사전에는 ‘한번 사라져 없어졌던 것이 다시 나타나다’라고 기록되어있다. 즉,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폭주족 리더로 어둠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불량소년이었던 저자는 28살 때부터 단 5년 만에 전국 각지의 중학교, 교정기관, 양호시설, 가정방문 등 도처에서 소년 갱생을 행하는 사회기업가로 변모했다. 전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싶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그를 찾아온다.
그는 말한다. 만약 당신이 진심을 다해 변하기를 원한다면 사람은 바뀔 수 있다고. 그것도 ‘누구나 다!’가능하다고. 단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 방법을 모르고 있고, 또 안다고 해도 좀처럼 실행에 옮길 수 없을 뿐이다. 책이나 세미나는 확실히 지식을 주고 동기부여를 할 수는 있지만 실천하는 능력까지 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실행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면 어떨까. 변화가 가능해 보이는가? 그러니까 스스로를 포기하지마! 라는 것이다.
그는 마법을 쓸 수 있는 것도, 특별한 힘을 가진 것도, 무언가 재능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강연을 많이 하지만 강연가는 아니고 책도 쓰지만 작가도 아니며 회사를 경영하고 있지만 사업가 또한 아니다. 지금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일상의 현장에서 아침저녁으로 절차탁마하며 움직이는, 조금은 불량스러운 형님 같아 보이는 평범한 34세 남자일 뿐이다. 그런 그가 ‘나 스스로가 180도 바뀔 수 있었으므로 당신도 반드시 그럴 수 있다’고 말하는, 실천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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