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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를 즐기는 좋은 방 꾸미기 힌트 |
Weekly 53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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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ひとりを楽しむいい部屋づくりのヒン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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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지마 사나에 (中島早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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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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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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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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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지마 사나에 (中島早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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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도쿄 출생. 일본대학 문리학부 국문학과 졸업. 아셰트부인화보사에서 12년간 재직하며 주택잡지 『모던리빙』을 시작으로『멘즈클럽』, 『25ans』의 부편집장을 거쳐 독립. 약 20년간 400건 정도의 집과 가족, 다수의 건축가, 건축회사 등을 취재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택과 생활을 테마로 한 단행본 및 칼럼을 집필, 기업 어드바이저, 강연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에는 『건축가와 집을 짓는다!』, 『북유럽류 즐거운 검약생활』(PHP 연구소), 『생활한다면 역시 에코 주택』(주부와생활사), 『생활의 프로가 가르치는 리폼 123 힌트』(일본실업출판사), 『건축가와 짓는 가족이 더욱 건강해지는 집』(고단샤+α문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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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매일매일의 생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 조명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내 방이 바가 된다? / 솜으로 된 커튼이 좋다 등 2장 혼자서 살다 – 자립을 위한 조언 – 최적의 장소는 반드시 있다 / 우선순위는 역 부근, 햇볕이 잘 드는 곳, 전망 등 3장 좋은 집이란 무엇일까 – 30대에 생각해 보고 싶은 ‘내 스타일 집’ / 10년 이상 앞은 내다볼 수 없다? 등 4장 여자 혼자 맨션을 사다 – 여자 40세. 일 혹은 남편 혹은 집을 갖고 싶다 / 결혼 전에 사도 괜찮을까? 등 5장 리폼 성공의 길 – 신축 맨션, 짓고 있는 중에 리폼 할 수 있을까? / 맨션 리폼, 불가능한 일 등 6장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 ‘단독주택’ – 좋은 토지를 발견하는 법 / 완성된 주택은 사지 마라! 등 7장 행운을 부르는 세심한 생활 방식 – 가사일을 세심히 하면 운이 따른다 / 취재 당일. 쓰레기투성이인 방 등
▣ Short Summary 당신은 지금 자신의 방이나 생활에 어떤 희망사항을 가지고 있는가? 막연하게나마 ‘이런 방에서 살고 싶어’ 혹은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조금 더 멋지게 바꾸고 싶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집을 산다던가 리폼한다던가 하는 큰 계기가 있지 않는 이상 내가 어떤 집, 어떤 방에서 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주택잡지 편집부에 들어가기 전까지 자신은 집에 대한 가치관은 물론이고 인테리어를 바꿔보려고 무언가를 실천해 본 적도 없다고 한다.
방이나 집을 멋지게 꾸미는 일은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은 일. 사실 지금보다 조금 더 쾌적하고 개성 넘치는 방으로 만드는 일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주 작은 깨달음과 지식, 그리고 소소한 실천을 반복하다 보면 조금 더 멋진 방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인테리어를 나만의 방식으로 고안하여 꾸미고 나면 매일매일의 생활이 즐거워진다. 행복의 씨앗을 뿌린 성과로 예를 들면 항상 밖에서만 만나던 친구들을 가볍게 집으로 초대하는 일도 일상처럼 자연스러워질 것이다.
이 책에는 조명기구를 바꾸는 방법, 베란다를 카페로 만들기, 효율적인 수납 방법, 좋은 방을 고르는 법 등 저자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한, 생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나만의 방을 꿈꾸며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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