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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원이 10명뿐이어도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
Weekly 53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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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ぜ、社員10人でもわかり合えない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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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일경 탑리더 (일경 탑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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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경BP (일경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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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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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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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경 탑리더 (일경 탑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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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BP사가 발행하는 공격적인 오너, 경영자를 위한 월간 정보지. 1984년 「일경벤처」로 창간하여 2009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중견・중소기업 경영자들을 위해 리더로써의 마음가짐, 실력 있는 사장의 생생한 인터뷰, 실패한 진짜 이유, 불경기에도 성장을 지속하는 회사의 비밀 등 회사를 강하게 키우기 위한 정보들이 가득한 살아있는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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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거리에 넘쳐나는 그 거울을 만드는 회사는 사원 16명의 세계적 기업 -거울로 세계의 하늘을 날다 / 타깃은 사각지대 등
제2장 무료로 빌려주고, 무료로 교환도! 기존의 사고방식을 철저히 배제한다 -CS보다 US / 마치 경찰의 현장 검증 / 기존의 사고방식을 배제한다 등
제3장 코미의 역사는 오해로부터 시작되었다. 잘 팔리는 진짜 이유를 밝혀낸다 -실패뿐인 회사원 생활 / 불티나게 팔린 회전 거울 / 보안원에게도 효능을 확인 등
제4장 실은 중소기업일수록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 작은 조직을 좀먹는 「누시」화 -인사이동이 불가능하다 / 친절함의 뒤에는 「누시」화가 진행 / 왜? 를 5번 반복한다 등 (누시화란, 어떤 일을 한 명의 사원이 전부 담당하여 그 사원 외에는 아무도 그 일의 과정에 대해 알 수 없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제5장 사내 용어집을 날마다 갱신, 단어의 정의를 엄밀히 정한다 -브랜드의 힘=신용력X지명도 /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원인 / 성장하는 회사는 단어가 엄밀하다 등
제6장 시간이 지나도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화 하여 몇 번이고 체험한다 -과정을 이야기 풍으로 기록하여 둔다 / 기록함으로써 사고가 넓어진다 등
제7장 왜? 라고 물으면 사람은 왜 성장하는가? - 중도입사 4년차 내가 「코미인」이 될 때까지 / 「과거•현재•미래」를 가로지른다 / 질문의 양과 질을 요구한다 등
▣ Short Summary 작은 조직이니까 당연히 일심동체일거라는 생각은 완벽한 오해이다. 사원은 16명뿐이지만 세계적인 거울 생산 회사로 성장한 「코미」에게 배우는 소수 인원 매니지먼트! 사람들은 보통 ‘조직이 클수록 서로 의사소통하기 어려워지고, 작을수록 의사소통이 쉬워진다’고 생각한다. 의문을 품을 여지조차 없어 보이는 이 정설에 이 책은 이의를 제기한다. 오히려 작은 조직이야말로 서로간의 거리는 가까워도 반드시 서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을까? 지금까지 조직 매니지먼트를 다루는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 대부분은 큰 조직의 이야기만을 해 왔다. 이 책에서는 사원 10명, 20명 등 작은 조직만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파고든다. 성공적인 작은 조직의 사례로 든 것은 바로 세계적인 거울 회사 코미. 코미는 사원 16명, 계약직을 포함해도 30명 정도인 중소기업이다. 가와구치에 있는 본사는 1,2층을 공장으로, 3층을 사무실로 쓴다. 그 외에는 지점도 다른 공장도 없다. 이런 작은 회사가 미쓰비시 중공업, TORAY, 요코가와 전기 등 쟁쟁한 일본 대기업들과 이름을 나란히 하며 세계 최대 여객기 Airbus A380을 만드는 빅 프로젝트에 일조, 유럽 Airbus사의 공급 팀에 당당히 합류했다. 그러나 항공기 용 거울은 코미가 만드는 제품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일본에서는 ‘코미라는 이름은 모르더라도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어딘가에서 코미의 제품을 보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구석구석까지 코미의 제품이 침투해 있다. 이 책에서는 ‘무료 대여 무료 교환’이라는 충격적인 사용자 만족도 제일주의, 영업사원들의 5W1H에 의한 현장 조사 등 중소기업 코미가 세계를 무대로 개척해 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설명한다. 조직력 향상을 도모하는 중소기업 경영자뿐만 아니라, 소규모 학교나 병원 운영자 혹은 소속 부서관리로 고민하고 있는 대기업 관리직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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