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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면서도 소녀 같은 집 만들기 |
Weekly 5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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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アコさんのシンプルだけ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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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노세 아츠코 (伊能勢敦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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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쇼덴샤 (祥傳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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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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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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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세 아츠코 (伊能勢敦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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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생. 요리가. 에세이스트. 사진가. ‘아코씨’라는 애칭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기업의 레시피 개발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영화 ‘레미의 맛있는 레스토랑’의 디즈니 광고 등의 레시피 제작을 담당하기도 했다. 물건을 고르는 것이나 삶의 공간 만들기의 센스 등에 공감하는 팬이 많으며 이 책은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공개한 책이다.
저서로는 [아코씨의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을 즐기는 65가지 힌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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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패브릭이나 가지고 있는 잡화로 멋지게 리메이크 “꿈꾸던 침실을 만들자” 2. 가구나 보이는 방법을 리메이크 “인테리어와 수납으로 방을 그린다” 3. 스스로 할 수 있다. “공간 연출과 미니 리폼” 4. 공간 리폼 “스스로 만드는 방과 집 만들기”
▣ Short Summary “삶도 집도, 스스로 키워가는 것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영화에서 본 외국의 집을 잊지 못했다. 그런 집이 자신에게는 꿈의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동경이 지금 자신의 집 구석구석에서 꽃을 피우고 있다. 새 집은 아니었지만 마이 홈을 산 후로 14년간, 직접 증축도 하고 리메이크도 해서 지금의 집을 만들었다. 실패도 많이 경험했지만 얻은 것도 많아지면서 ‘집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다.
저자는 본인에 대해 자타가 공인하는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특히 어느 방을 보든, 몇 번을 보든 너무 좋아하게 된 자신의 집은 리폼이나 리메이크, 좋아하는 고가구를 들여놓는 것 등으로 조금씩이지만 이상적인 집 만들기를 계속해 온 최상의 결과물이다. 지금도 가능한 심플할 수 있도록 신경 쓰면서 좋아하는 색이나 집, 가구나 잡화 등을 배치하며 가족과 함께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집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
집은 마음 먹기에 따라 얼마든 이상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신념. 그런 저자의 집과 스타일을 본 사람들은 어김 없이, 방이나 집 만들기의 요령이나 힌트, 어떻게 하면 살기 편하고 멋진 생활을 보낼 수 있는지를 묻는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을 자신의 집 구석구석 안내해주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 속에 남긴 노하우와 인테리어의 요령을 전한다.
스스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공주 침대 만들기, 깔끔한 목재 부엌 만들기 등등 간단한 리메이크를 통해 낡은 집을 이상적인 집으로 바꾼 아코씨 삶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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